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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황희찬 남매, '슈퍼카 갑질 의혹' 정면 반박했다

축구선수 황희찬이 슈퍼카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했다.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희찬은 2024년 개인법인 '비더에이치씨(BtheHC)' 명의로 의전 서비스업체 바하나(UCK)와 …

[공식] 황희찬 남매, '슈퍼카 갑질 의혹' 정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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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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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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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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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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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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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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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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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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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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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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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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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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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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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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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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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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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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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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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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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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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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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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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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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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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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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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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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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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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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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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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도 '♥좋아요'…태양, 완전체 앞두고 '인간 두쫀쿠' 변신한 사연

    지드래곤도 '♥좋아요'…태양, 완전체 앞두고 '인간 두쫀쿠' 변신한 사연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태양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ㄷㅉㅋ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양이 자신의 얼굴에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기 모양을 합성한 모습. 그의 귀여운 행동에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앞서 지드래곤은 최근 열린 자신의 첫 솔로 팬미팅에서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태양은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으며, 2021년 출생한 아들 한 명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9세' 최정윤, 비연예인과 재혼 발표했다…"남편은 사업가, 딸이 먼저 아빠라 불러" [종합]

    '49세' 최정윤, 비연예인과 재혼 발표했다…"남편은 사업가, 딸이 먼저 아빠라 불러" [종합]

    배우 최정윤(49)이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한 사실을 알렸다. 지난 12일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정윤은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정윤은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동안 공식적으로 '결혼했다'는 말을 하지 못해 이번에 커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남편은 5살 연하의 사업가로,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며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인연이 깊어진 계기도 전했다. 그는 "같이 골프를 여러 번 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사업을 하는 게 있어서 내가 좀 도와준다고 했다. 그 친구가 있는 곳이 제천이어서 내려간 김에 펜션을 하나 잡아서 다른 친구와 하루 놀려고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최정윤은 "근데 이 친구가 짐을 들어주겠다고 해서 펜션에 왔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술 한잔하고 가라고 했다. 근데 딸이 이 친구한테 자기가 할 수 있는 온갖 장기를 다 풀어 놓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더니 그날 갑자기 그 친구를 3번 본 상황인데 (남편과 나를 번갈아 보면서) '아빠? 엄마?' 하더라"라며 "내가 너무 신기하더라. 운명이란 이런 거구나 싶었

  • 세이마이네임, 아기 고양이들 일본으로 슝 [TV10]

    세이마이네임, 아기 고양이들 일본으로 슝 [TV10]

    그룹 세이마이네임이 해외 일정 참석 차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김지민, 탈모 고백 그 후…미국 시는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김지민, 탈모 고백 그 후…미국 시는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얼마 전 원형탈모를 고백했던 ‘하트시그널’ 김지민이 럽스타그램에 나섰다.지난 12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오빠가 사는 아름다운 동네. 샌프란을 꾹꾹 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남자친구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친구는 ‘하트시그널’에 함께 출연했던 유이수가 소개시켜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지민은 남자친구에게 명품 시계를 선물받았다고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돈 벌게 내림굿 받아, 안 하면 이혼"…아내 무속인 만들려는 남편 '경악' ('이혼숙려캠프')

    "돈 벌게 내림굿 받아, 안 하면 이혼"…아내 무속인 만들려는 남편 '경악'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아내에게 내림굿을 강요한 남편의 사연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역대급으로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무속 부부' 아내는 "친정 쪽에는 무속인이 없었다. 돌아가시고 나서 제 외할머니가 주위에 있다고 느낀다"며 내림굿을 받지 않았는데 신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아내는 남편에게 "냉장고 옆에 귀신이 보인다. 카메라 들고 온 분이 걔(귀신)를 달고 왔다"고 말했고, 박하선이 "지금도 계신 건가요?"고 묻자 아내는 "오디오 감독님이 달고 왔어요"고 답해 스튜디오를 소름 돋게 만들었다.그런 가운데 아내는 "남편이 신내림을 강요한다"고 폭로했다. 남편은 "내가 금전적으로 쪼들리지 않으면 그런 거 하라고 말도 안 한다"고 아내가 내림굿을 받았으면 한다고.아내는 "사업에는 돈이 안 들어가는데 이 일은 나만 열심히 하면 되니까 받을라고 하는 것 같다"며 "나는 내림굿 받고 싶지 않고, 사업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고, 남편은 "본인 팔자가 그렇다는데, 신빨은 (내림굿) 받은 사람보다 더 좋다"고 속내를 드러냈다.이를 듣던 서장훈은 "세상에 이런 남편이 있냐. 자기 아내를 어떻게든 안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게 맞지 않냐"고 경악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엄마 소원 이뤄드리려고"…권소현, 11년 만에 드디어 졸업했다

    "엄마 소원 이뤄드리려고"…권소현, 11년 만에 드디어 졸업했다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12년 만에 학사모를 썼다.권소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학번 26년도 봄에 졸업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권소현이 동국대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학사모 써보는 게 소원이라는 엄마의 말에 다시 용기를 내복학하고 졸업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엄마 소원 이뤄드려서 더 기쁜 26년도 새해🥰"라고 속마음을 전했다.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인 그는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재학했다. 2005년 그룹 오렌지로 데뷔한 후 2009년 포미닛으로 제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2014년부터 배우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3억 횡령' 황정음, 결국 터전 옮기나…자숙 3개월 만에 "집안 물건 가져가세요"

    '43억 횡령' 황정음, 결국 터전 옮기나…자숙 3개월 만에 "집안 물건 가져가세요"

    배우 황정음이 자숙 약 3개월 만에 소식을 알렸다.황정음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집으로 추정되는 마당에 각종 장난감들이 쌓인 모습. 황정음은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을 편하게 가져가라"고 알렸다. 특히 그 앞에는 가구들도 일부 나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앞서 황정음은 횡령 혐의로 자숙하던 중 지난해 11월 故이순재 별세 소식에 6개월 만에 SNS를 활동한 바 있다.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5월 회삿돈 횡령 혐의가 불거졌다. 황정음은 2022년 초, 자신의 지분이 100%인 회사가 대출을 받은 자금 중 7억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 이후 그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황정음은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지난해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 횡령 혐의를 인정한 그는 자숙 기간을 보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6살 연하♥' 넉살, 은퇴 고백했다…"아들 심장 수술 받아, 다 때려치우고 싶어" ('라스')[종합]

    '6살 연하♥' 넉살, 은퇴 고백했다…"아들 심장 수술 받아, 다 때려치우고 싶어" ('라스')[종합]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넉살이 은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한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동진은 ‘한 줄 평을 거의 다 기억한다’라는 말로 시작해 실제로 즉석 테스트에서 내공을 증명했다. 수천 편의 영화에 남긴 한 줄 평을 듣고 작품을 단번에 맞히거나, 오래전 남긴 문장까지 떠올리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그는 영화 추천이 가장 어려운 순간을 ‘취향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때’로 짚었다. 어머니가 재미있는 영화를 물어볼 때는 취향에 맞춰 휴먼 드라마 장르 위주로 추천한다고 밝히며, 상대의 취향을 고려하는 것이 자신의 기준이라고 전했다.이동진이 최근 이사한 ‘작업실 관련 토크’도 화제였다. 안현모는 이동진이 작업실에서 직접 요리한 떡볶이를 “먹어본 떡볶이 중 제일 맛있다”라고 극찬했고,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냥 아는 맛”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구라는 떡볶이의 맛 포인트로 작업실 분위기를 언급하며 “압도된다”라고 덧붙였다.수집가로서의 면모도 확실히 드러났다. 이동진은 이사업체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짐이 많아 가족과 지인의 도움을 받아 카트를 끌며 직접 이사했다고 밝혔다. 수집품 중 가장 비싼 것으로는 비틀스 4인 모두의 사인이 담긴 공연 티켓을 언급하며 가격은 밝히지 않았고, 작업실을 어떤 방식으로든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안현모는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자로 나섰던 당시를 떠올리며, 국제 무대에서 마주한 긴장감과 돌발 상황을 생생하게

  • 억대 벌던 유명 개그맨, 父 말기 암 판정 몰랐다…"돈 없어서 말 못 해" 오열 ('특종세상')

    억대 벌던 유명 개그맨, 父 말기 암 판정 몰랐다…"돈 없어서 말 못 해" 오열 ('특종세상')

    '특종세상' 개그맨 김수영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특종세상'에는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아빠와 아들'에서 유민상과 부자로 호흡을 맞추며 활약한 개그맨 김수영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인생 2막을 열었다며 마트 판매원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개그맨이 된 사연도 밝혔다.김수영은 "19살부터 3년 정도 쓰레기 치우는 일과 고물상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아 부모님께 드리며 '개그맨이 너무 되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드린 뒤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고 말했다.극장에서 숙식을 하며 개그맨 시험을 준비했고, 이후 2년 만에 공채 개그맨에 합격했다고. 당시 유민상과 함께한 '아빠와 아들' 코너가 크게 흥행했고, 김수영은 "광고와 백화점 행사 공연을 많이 다녔다. 당시 1년에 억대씩 벌었다"며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행복했다"며 행복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웃어 보였다.김수영은 생활고를 겪을 때도 아내에게 티를 내지 않았다고 했다. 김수영의 아내는 "(남편이) 말을 안 해서 전혀 몰랐다. 그래도 가족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있었다"고 남편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드러냈다.담낭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묘를 찾은 김수영은 "아버지는 코미디언이 되기 직전 세상을 떠나셨다. 묘를 쓸 돈도 없었다. 결국 할아버지를 수목장 하신 나무 옆에 모시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담낭암 말기셨는데 끝까지 얘기를 안 하셨다. '왜 말을 안 했어?'라고 물었더니

  • '음주 뺑소니' 후 떠나 버린 유명 여배우…"죽을것같은 순간 지나" 의미심장 발언

    '음주 뺑소니' 후 떠나 버린 유명 여배우…"죽을것같은 순간 지나" 의미심장 발언

    배우 김지수의 유럽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너무 겁먹지말고 삽시다. 죽을것같은 순간이나 시간들도 지나고보면 진짜 별거아니었던게 대부분이었어요.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달려가고 바뀌는 세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잘 알고있지만 끊임없이 내 안에서 만족과 감사할것들을 찾고 마음이 너무 냉소적이되지 않게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모두 열심히 사느라 알고보면 다 가여운데 측은지심, 동병상련의 마음이요. 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오네요. 진짜 한해의 시작을 모두 따뜻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제가 체코어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왕왕왕초보여서 이럴때 쓰는 단어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저 자전거 팻말에 적혀있는 체코어 prostě 사전에서는 단순하게, 소박하게, 겸손하게 뭐 이렇게 나오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수는 회색 니트 비니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다. 카키 톤 패딩 점퍼에 퍼 칼라가 풍성하게 올라와 겨울 분위기를 더했고 귀걸이와 립 컬러가 얼굴을 또렷하게 살렸다. 야간 거리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주변 조명이 배경을 채우고 손을 귀 쪽으로 올린 포즈와 함께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철길이 보이는 승강장에 서서 전신을 드러냈다. 패딩 점퍼에 백팩을 멘 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 있는 자세가 편안해 보이며 뒤편으로 선로와 플랫폼, 그리고 멀리 기차가 보이는 장면이 여행지의 공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그동안 수

  • 용담, 선택 후 뼈아픈 후회 했다…"미스터 킴에게 가고 싶어" 파격 고백 ('나솔사계')

    용담, 선택 후 뼈아픈 후회 했다…"미스터 킴에게 가고 싶어" 파격 고백 ('나솔사계')

    용담이 자신의 데이트 선택을 두고 전례 없는 고뇌와 번복 의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데이트 상대를 직접 결정하는 선택의 시간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들이 선책을 하게 됐다. 먼저 움직인 국화는 망설임 없이 26기 경수의 옆자리를 선점하며 자신의 확고한 의중을 내비쳤다. 뒤이어 등장한 용담은 경수의 곁에 이미 국화가 안착해 있는 광경을 목격하자마자 걸음을 멈추고 깊은 갈등에 빠졌다. 용담은 이례적으로 제작진을 향해 "인터뷰에서 언급한 대로만 반드시 선택해야 하느냐"며 거듭 확인을 요청하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 사전 선택을 바꾸고 싶다는 무언의 신호를 보낸 셈이다.결국 제작진의 원칙에 따라 체념한 듯 경수의 옆자리에 앉은 용담은 귓속말로 "마음을 받아달라"고 속삭였으며 표정만큼은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국화 역시 경직된 기색을 보이며 세 사람 사이에는 차가운 긴장감이 감돌았다.이후 진행된 개별 인터뷰에서 용담은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용담의 설명에 따르면 국화의 선택을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막상 눈앞에서 확인하니 전날의 다대일 데이트가 떠오르며 후회가 물밀 듯 밀려왔다는 것이다. 특히 용담은 "저쪽에서 홀로 몸을 웅크리고 있는 미스터 킴을 본 순간 바꿀 수만 있다면 미스터 킴에게 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용담은 초기 호감 순위에 22기 상철과 26기 경수뿐만 아니라 미스터 킴 역시 후보로 존재했음을 밝히며, 결코 미스

  • 최정윤 "49세 재혼, 지금이 더 행복"…웨딩사진 깜짝 공개

    최정윤 "49세 재혼, 지금이 더 행복"…웨딩사진 깜짝 공개

    배우 최정윤(49)이 '5살 연하' 남편과의 재혼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인생 2막을 알렸다.12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여러분들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최정윤 재혼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최정윤은 5세 연하 남편에 대해 "인품이 정말 훌륭하고 착한 사람"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이어 남편에 대해 "저와 친분 있는 동생이었다. 다섯 살 연하인데, 같이 골프를 몇 번 치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그 친구가 사업을 해서 내가 도움을 주겠다고 홍보를 해주겠다고 했다"며 "그 회사가 제천이었는데, 다래가 제천에 살아서 겸사겸사 보러 가려고 했다. 제가 다래랑 놀려고 펜션을 잡았는데 그 친구가 짐을 들어주겠다며 왔다"고 털어놨다.특히 딸이 첫 만남에서 남편에게 했던 말이 놀라웠다고. 그는 "딸이 그날 그 친구 앞에서 자기 장기를 다 보여주더라. 그러더니 그날 밑도 끝도 없이 '아빠'고 하더라. 저는 세 번째 만남이었고, 딸은 첫 번째 만남이었는데 그러더라. 운명인가 싶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최정윤은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아이가 싫다고 하면 재혼이라는 건 힘들다. 근데 인연인 것 같다"고 얘기했다.재혼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과 나는 결혼식을 올리고 싶지 않았다. 근데 딸이 계속 결혼식을 하라고 하더라"며 "엄마가 하고 싶지 않다니까 딸도 포기했는데 사진이라도 찍자고 어필하길래"고 덧붙였다.최정윤은 "어쨌든 나는 두 번째 찍은 거지 않냐. 내 나이 49세에 찍은 건데 사람들이 첫 번째 찍었을 때보다 훨씬 예쁘다고 하더라"면

  • BTS 정국, 그래미 프로듀서도 칭찬 나선 목소리…"완벽한 목소리"

    BTS 정국, 그래미 프로듀서도 칭찬 나선 목소리…"완벽한 목소리"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가수 정국이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로부터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다.프로듀서 디플로(Diplo)는 미국 연예매체 TMZ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앨범 'ARIRANG'(아리랑) 작업 과정을 언급하며 "정국? 오토튠(음정보정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 완벽한 목소리를 지녔다"(Jungkook? No autotune, perfect voice)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디플로는 가수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비욘세(Beyonce), 마돈나(Madonna), 두아 리파(Dua Lipa)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협업해온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이자 EDM 그룹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의 멤버다.이에 미국 MSN, 피플(People), 월드뮤직어워드(WMA), 팝 베이스(Pop Base), 팝 코어(Pop Core), 스핀 오알 빈 뮤직(Spin or Bin Music) 등 주요 매체들이 공식 계정을 통해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자신의 X 계정에 "디플로는 방탄소년단 'ARIRANG' 앨범 작업에 대한 이야기 중 특히 정국의 보컬을 칭찬했고 그를 "완벽한 가수"라고 부르며 "오토튠이 전혀 필요 없다"고 말했다"고 게시했다.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보컬리스트로서 진심을 결과로 증명하는 정국", "정국은 진정한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 "정국 골든(Golden) 보이스", "JK와 작업해 본 사람 누구나 그의 재능을 칭찬해", "그는 의심할 여지 없이 완벽해", "그의 보컬은 정말 훌륭해요" 등의 반응이 나타났다.정국은 그간 다수의 프로듀서와 뮤지션으로부터 가창력을 높게 평가받았다.가수 찰리 푸스(Charlie Puth)는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 협업

  • 이엘리야, 목 상태 '비상'에도 결국 사고쳤다…'135 vs 75' 점수 차 충격 ('미스트롯4')

    이엘리야, 목 상태 '비상'에도 결국 사고쳤다…'135 vs 75' 점수 차 충격 ('미스트롯4')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에서 맞붙은 이엘리야와 염유리가 김수희의 명곡을 재해석하며 TOP10을 향한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1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4차전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엘리야와 염유리가 맞붙게 됐다. 먼저 이엘리야가 대결 상대로 염유리를 지목하며 성사된 1라운드 한 곡 대결이었다. 가죽 자켓으로 멋을 낸 두 사람은 레전드 김수희 앞에서 '지금은 가지 마세요'를 선곡해 떠나려는 연인을 붙잡는 여인의 애절한 심경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무대 전부터 두 사람 사이의 신경전은 팽팽했다. 이엘리야가 무대에서 승리의 미소를 짓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자 염유리는 이엘리야의 상승세를 꺾고 반드시 TOP10에 진입하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염유리는 성악 전공자다운 탄탄한 발성으로 무대를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이엘리야는 컨디션 난조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특유의 감성을 놓치지 않으려 분투했다.마스터 장윤정은 이엘리야의 무대에 대해 라운드가 반복되면서 목 상태가 불안해 보이는 점이 아쉽다면서도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장윤정은 이엘리야가 목소리가 불안할 때마다 오히려 진성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전략을 선택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염유리에게는 성악가 특유의 관리 능력을 언급하며 고된 경연 과정을 잘 버텨낸 점에 대해 격려를 전했다.심사 결과에서는 반전에 반전이 거듭됐다. 레전드와 마스터 점수 합산에서 135대 75로 염유리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승

  • 홍진경, 250평家 집들이 차별? 결국 폭로 터졌다…"성수동 연예인들은 한상" ('옥문아')

    홍진경, 250평家 집들이 차별? 결국 폭로 터졌다…"성수동 연예인들은 한상" ('옥문아')

    방송인 홍진경이 성수동에 사는 연예인들을 250평 대저택으로 초대한 사연을 털어놨다.1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윤유선은 홍진경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과거 집들이 일화를 공개했다.윤유선은 "20년 전에 홍진경과 같이 예능에 출연했다"며 "최화정하고도 서로 친해서"고 친분을 언급했다.홍진경은 "오연수, 최화정, 윤유선이 다 성수동 아파트에 함께 사니까"며 성수동에 사는 연예인들을 집들이에 초대했다고. 오연수, 최화정, 윤유선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성수동에 있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는 전지현, 이제훈 등 톱배우들도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윤유선은 "복을 사다가 회도해주고, 진짜 정성스럽게 (해줬다)"며 "재밌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이에 홍진경은 "복어를 사다가 한 상 차려드렸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서 공개한 집들이 영상도 공개됐다. 싱싱해 보이는 복어회를 뜨고 있는 홍진경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하지만 홍진경이 "거하게 한 상 차려드렸다"고 하자 양세찬은 "우리는 왜 초대 안 해주냐. 우리도 가족인데"며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주우재 또한 "나도 250평 집 좋아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김종국도 "나도 밥 먹으러 가는 거 좋아한다"고 공감했고, 김숙은 "오늘 끝나고 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국은 "우리는 복어 독 안 빼는 거 아니지?"고 얘기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