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났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가 사직 의사를 밝힌 가운데, 청와대에 들어가 티타임을 갖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1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청와…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났다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윤태화, 방송서 이혼 사실 최초로 밝혔다…"8세 연상과 1년 살고 각자 길" ('미스트롯4')

    윤태화, 방송서 이혼 사실 최초로 밝혔다…"8세 연상과 1년 살고 각자 길" ('미스트롯4')

    가수 윤태화가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에서는 참가자들의 감동적인 무대가 이어졌다.이날 윤태화는 최진희의 '참회'를 선곡했다. '참회'는 이별 후 사무치는 후회를 담은 곡이다.방송 중 최진희는 윤태화에게 곡 선택 이유를 물었고, 윤태화는 어렵게 "제가 '미스트롯2'를 마친 뒤 결혼했는데, 1년 함께 살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윤태화는 "'미스트롯2' 시작할 때 어머니께서 쓰러지셔서 많이 힘들었다. 당시 남자친구와 결혼했지만, 제가 가장인 건 변함이 없었다. 어머니를 돌봐야 했기에 아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고, 서로 잘 이야기하며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윤태화는 주변 지인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했다.윤태화의 무대가 끝나자 김희재는 "이 자리에서 윤태화 씨의 사연을 처음 알게 됐다"며 "현재 심경과 가사가 잘 맞아떨어졌다. 동료로서 응원하고 싶다"고 평가했다. 장윤정도 "본인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개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가사를 보지 않아도 마음이 전달됐다. 잘했다"고 칭찬했다. 원곡자 최진희 또한 "어려운 곡인데 자신의 매력과 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칭찬했다.윤태화는 이날 국민 대표단 점수까지 더해, 최종 5위로 '미스트롯4' 톱10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1990년생인 윤태화는 2009년 만 19세라는 나이에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내일은 미스트롯2'과 '현역가왕'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22년 3월, 8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

  • TXT가 벌써 7살…7년 총망라한 다이어리 펼친다

    TXT가 벌써 7살…7년 총망라한 다이어리 펼친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0일 0시 팀 공식 SNS 채널에 '2026 DREAM WEEK'의 시작을 알리는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DREAM WEEK'는 매년 데뷔일(3월 4일)을 기념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해온 이벤트로 다채로운 콘셉트와 구성으로 호응을 얻어왔다.올해 'DREAM WEEK'는 데뷔 7주년을 맞아 기존 형식을 한층 확장했다. 2019년 데뷔 이후 이어온 팀의 서사를 총망라해 과거를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펼칠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글로벌 팬덤은 물론 대중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친근하고 흥미로운 콘텐츠가 가득하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라벨링된 다이어리처럼 제작돼 눈길을 끈다. 손글씨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7년의 시간을 기록한 한 권의 일기장이 연상된다. 일정에 따르면 'DREAMGRAPHY', '2026 TXT', 'ASMR', 'DAY & NIGHT Medley Live', 'TXT Diary', '별의 목소리' 등 제목만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사진과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다섯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DREAM WEEK'는 오는 3월 4일까지 이어진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7일~3월 1일 사흘간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랄랄, 유튜브 수입 얼마길래…‘억’ 소리 나는 새 집 공개

    랄랄, 유튜브 수입 얼마길래…‘억’ 소리 나는 새 집 공개

    크리에이터 랄랄이 이사간 집을 공개했다.랄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ADHD로 살아서 이렇게 정리된 집에 처음 살아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의 새 집이 담겼다. 회이트톤의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55세' 강호동, 서점 사장님 됐다…3월 오픈, '목소리 커도 마음은 여려'

    [공식] '55세' 강호동, 서점 사장님 됐다…3월 오픈, '목소리 커도 마음은 여려'

    쿠팡플레이가 2026년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레전드 시리즈의 귀환부터 초대형 오리지널 신작, 독점작, 스포츠까지 전 영역에서 폭넓은 콘텐츠 오퍼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김향기, 차학연 주연의 '로맨스의 절댓값'이 4월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시작을 연다. 현실과 상상이 유쾌하게 교차하는 파란만장한 하이틴 시리즈에 새로운 결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발표 직후 기대작으로 떠오른 블랙코미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연내 공개된다. 김혜수·조여정·김지훈·김재철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황동혁 감독이 쇼러너로 참여했다.  대표작들의 귀환도 이어진다. 쿠팡플레이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가족계획'은 시즌 2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올 하반기 공개된다. 충청도 사투리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소년시대'는 ‘농고’에서 ‘수산고’로 무대를 옮긴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을 예고했다.월드클래스 스타부터 톱배우, 예능 베테랑까지 탄탄한 출연진이 오리지널 예능 스케일을 끌어올린다. 축구 레전드 가레스 베일과 이영표의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는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내건 청춘들의 성장 서사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55세 강호동은 3월 '강호동네서점'을 통해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로 변신해 손님들과 진솔한 대화를 쌓아간다. 김희애와 차승원은 시골 마을의 디저트 카페 '봉주르빵집'에 합류해 오는 5월 예측불가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 연우♥김현진, 뜻깊은 인연 맺었다…아찔한 위기 속 두 손 맞잡으며 운명적 서사 오픈 ('포비아')

    연우♥김현진, 뜻깊은 인연 맺었다…아찔한 위기 속 두 손 맞잡으며 운명적 서사 오픈 ('포비아')

    연우와 김현진이 위기 속에서 손을 맞잡으며 운명적인 서사의 서막을 열었다.지난 19일(목)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러브포비아' 1회에서는 AI 데이팅 앱 모델의 범죄 연루로 기자들에게 포위된 윤비아(연우 분)가 한선호(김현진 분)의 도움을 받아 위기에서 벗어나며 인연의 시작을 알렸다.어제 방송에서 윤비아는 음성으로만 존재하던 AI 연인 포미를 실물화한 포미 2세대를 공개하는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며 당당히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타인과 1시간 이상 함께 있으면 실신하는 치명적인 트라우마 탓에 질문 세례를 뒤로하고 서둘러 자리를 떠나야만 했다. 같은 시각, 북 사인회장에 있던 한선호는 작품보다 외모에만 열광하는 팬들 사이에서 회의를 느꼈다. 설상가상으로 여자친구 세림(이채원 분)이 누군가를 '자기'라고 부르며 통화하는 것을 목격한 그는 가차 없이 이별을 선언해 냉철한 면모를 보였다.홀로 숨 돌릴 곳을 찾던 윤비아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한선호와 세림의 실랑이에 "사랑싸움은 내려서 하시죠"라고 대응했다. 이어 그는 주차장에서 선호가 차 문을 열자마자 그 안으로 쏙 들어가 10초를 버티고 나오는 돌발 행동으로 그를 어이없게 만들었다. 황당함과 불쾌함이 뒤섞인 이들의 첫 만남은 심상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한선호는 세림으로부터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라 '잇츠유'의 사운드 기반 데이팅 AI. 포미와 대화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생각과 감정을 나눴다는 사실에 화가 난 선호는 "차라리 사람이면 이해하지"라며 관계의 끝을 고했다. 그러자 세림

  • 임현식, 故이순재·김수미 이어 반려견까지 떠나보냈다…"할멈 없으니 더 심심" ('특종세상')

    임현식, 故이순재·김수미 이어 반려견까지 떠나보냈다…"할멈 없으니 더 심심" ('특종세상')

    배우 임현식이 고(故) 김수미와 이순재에 이어 반려견까지 떠나보냈다.지난 19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이날 임현식은 밤 사이 쌓인 눈을 치우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가 "난 이것도 운동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제작진은 "숨차시는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임현식은 "숨 차기 시작하는 시간이 점점 단축된다. 나이 먹을수록"이라며 인정했다.피아노와 고풍스러운 가구 등이 있는 그의 한옥집도 공개됐다. 임현식은 "이 집을 지은 지는 25년 됐다. 생각보다 더 우람하고 아주 잘 지어졌다"고 말했다. 대가족이 함께 살 보금자리를 위해 설계부터 직접 팔을 걷어붙인 덕분에 집안 곳곳에는 그의 정성과 애정이 배어 있었다.아침을 먹던 그는 "옛날에 메리라는 반려견이 있었는데 얼마 전에 저세상으로 갔다"며 "좋은 관계였다. 내가 뭐 먹는 걸 불쌍하게 바라보고 그랬는데 개 할멈이라도 없으니까 더 심심하다"고 떠나간 반려견을 그리워했다.한편 1945년생인 임현식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데뷔해 5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아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허준', '대장금'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7세' 윤유선, 18살 연하 배우와 핑크빛♥…"베드신 있으면 감사해야지, 뭘 가리냐" 남편 팩폭 ('옥문아')

    '57세' 윤유선, 18살 연하 배우와 핑크빛♥…"베드신 있으면 감사해야지, 뭘 가리냐" 남편 팩폭 ('옥문아')

    윤유선(57)이 과거 18살 연하의 정일우와 로맨스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연예계 최초 법조인 부부’인 배우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윤유선은 남자 연예인들의 대시가 많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생각보다 남자 연예인들은 없었다. 선생님들이 며느리하자는 말씀은 많이 하셨다”고 말했다.아내의 베드신, 멜로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성호는 “우리가 20대 때 만났으면 모를까. 30대에 만난 거라 오히려 그런 신이 있으면 ‘감사합니다'라고 해야지. 뭘 가리냐고 한다”고 쿨한 면모를 보였다. 윤유선은 “제가 결혼 후 연극을 했는데 남자 후배랑 뽀뽀 신이 있었다. 그런데 그 후배가 ‘누나, 결혼 후 베드신 찍어 본 적 있어요?’라고 묻더라”며 “알고 보니 남자 후배가 신혼인데 영화 배역으로 베드신이 들어온거다. 그런데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남편한테 말해주니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해야지’라고 했다”고 밝혔다. 윤유선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18살 연하 정일우와 로맨스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윤유선은 “20대에는 오빠들이랑 부부 역할을 일찍 해서 로맨스 연기를 못하다가, 정일우 씨랑 ‘하이킥’에서 아주 짧지만 했다. 정일우 씨가 고등학생인데 딸 교복을 입은 나를 보고 반한 거다. 그때 일우 씨가 상사병이 나는 상황이었다. 재밌게 했다”고 회상했다.이성호는 “그냥 연기만 하면 되는데 밀당하는 걸 즐기듯이 하더라. ‘정말 저러

  • 원로배우 건강 또 비상…"최불암 선생님도 안 좋으셔" ('특종세상')

    원로배우 건강 또 비상…"최불암 선생님도 안 좋으셔" ('특종세상')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와 관련한 소식이 동료 연기자를 통해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임현식이 후배인 배우 박은수와 만나 드라마 '전원일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최불암의 근황을 공유하는 장면이 송출됐다.임현식은 최근 배우 이순재와 배우 김수미 등 평소 친분이 깊었던 동료들을 잇달아 떠나보낸 뒤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순재의 봉안당을 방문한 이후, 자택 마당에서 출연 작품의 대본을 소각하려다 중단하는 모습을 보였다.현장을 찾은 박은수는 원로 배우들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박은수는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건강이 안 좋으셔서 어떻게 봐야 하나 싶다"라며 "최불암 선배도 안 좋으시다"라고 발언했다.이어 박은수는 "우리가 뭔가를 자꾸 접지 말고 펴서 봐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이 많다"라고 말하며 과거 기록을 정리하던 임현식을 격려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임현식, 8kg 빠진 후 수척해진 얼굴…"혈관 팽팽하게 만드는 시술 받았다" ('특종세상')

    임현식, 8kg 빠진 후 수척해진 얼굴…"혈관 팽팽하게 만드는 시술 받았다" ('특종세상')

    배우 임현식이 스텐트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19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이날 임현식은 밤 사이 쌓인 눈을 치우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가 "난 이것도 운동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제작진은 "숨차시는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임현식은 "숨 차기 시작하는 시간이 점점 단축된다. 나이 먹을수록"이라며 인정했다.임현식은 "작년 가을부터 눈에 띄게 살이 빠지면서 심상치 않은 증상을 겪었다"고 했다. 그는 "당시 단순히 기력이 쇠한 줄 알았는데 몸 상태가 생각보다 위태로웠다"고 털어놨다.당시 8㎏이나 빠졌던 임현식은 "내가 독거생활을 많이 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까 뭔가 규칙적이지 못했다"며 "혈관계에서 활동이 시원찮으니까 스텐트 시술을 해야 된다더라. 혈관이 구부러진 것 같아서 팽팽하게 만들 시술을 하니까 피 돌림이 좋아졌다"고 밝혔다.앞서 임현식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심장 스텐트 삽입술을 받았다. 지난해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임현식은 "스케줄 끝나고 혼자 운전해서 귀가하는데 가슴이 뻐근한 느낌이 들더라. 진정되길 기다렸는데 가슴 통증이 계속됐다. 이대로 집에 가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불안함이 엄습해서 응급실로 갔다"고 말한 바 있다.한편 1945년생인 임현식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데뷔해 5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아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허준', '대장금'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 임현식, 故이순재·김수미 언급했다…"고민 많아져, 남일 같지 않아" ('특종세상')

    임현식, 故이순재·김수미 언급했다…"고민 많아져, 남일 같지 않아" ('특종세상')

    배우 임현식이 먼저 떠난 동료 배우들을 떠올리며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19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아 고인을 추모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임현식은 봉안당 앞에서 "선배님, 접니다. 임현식이요"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그는 "선배님 장례식 때 거기까지 갔다가 들어가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임현식은 "선배님 돌아가신 게 실감이 나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통곡할 것 같아서"라고 털어놨다.임현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고인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선배님이 무대에서 연기하실 때 저는 학생 시절이었다. 이후 단역으로 함께 일할 기회가 있었지만, 감히 가까이서 바라보기도 어려운 분이었다"고 했다.이어 임현식은 "연극 대사에도 나오듯 '생자는 필멸이다'라는 말이 있다"며 "왕이 됐건 하인이 됐건 때가 되면 다 돌아가시는 것"이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김수미 씨와도 가족 공연을 많이 함께했는데 이렇게 속절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다 보니 남의 일 같지 않다"고 심경을 전했다.한편 1945년생인 임현식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데뷔해 5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아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허준', '대장금'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결혼 D-2’ 남창희, 신라호텔서 백년가약…최소 1억원

    ‘결혼 D-2’ 남창희, 신라호텔서 백년가약…최소 1억원

    개그맨 남창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남창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치러진다.남창희가 백년가약을 맺는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은 얼마 전 배우 김우빈-신민아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다. 이외에도 전지현, 장동건 고소영 부부, 유재석 나경은 부부,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 여러 톱스타가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 호텔의 결혼식 비용은 꽃장식 등 선택 사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통상 최소 1억~2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앞서 남창희는 2024년 7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남창희는 조세호, 홍진경 등 연예계 절친들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등 연애를 숨기지 않았다. 또,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이를 바로 인정하며 굳건한 믿음을 나타낸 바 있다.ㅡ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대호, 출연료 150배 상승→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입사 3년 만에 첫 사표 써" ('데이앤나잇')

    김대호, 출연료 150배 상승→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입사 3년 만에 첫 사표 써" ('데이앤나잇')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밝힌 김대호가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지난해 2월 MBC를 퇴사한 김대호는 프리 전향 후 출연료가 100배에서 150배 가까이 뛴 것으로 알려졌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3회에서 김대호와 김광규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무명전설'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더욱이 '무명전설'의 심사위원 중 한 명인 김광규는 자신의 노래인 "열려라 참깨"가 등장한다는 말과 함께 "그 친구 복근이 확~!!"이란 결정적인 한마디를 내뱉어 현장을 들끓게 한다. '무명전설' MC 김대호가 "손에 땀이 너무 나는데요..."라고 당황한 가운데 비상사태를 만든 김광규의 충격 발언이 어떤 나비효과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지난해 14년간 근무한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대호는 소문만 무성했던 퇴사 이유를 속 시원히 밝힌다. 이어 김대호는 "퇴사도 내 인생의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며 퇴사와 관련한 생각을 전해 공감을 자아낸다. 더불어 김대호는 '아나운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던 '신입사원'을 통해 1836:1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MBC에 입사한 지 3년 만에 번아웃이 와 첫 번째 사표를 썼던 일화도 털어놓는다. 김대호가 동료 아나운서를 대신해 라디오를 진행하던 도중 PD로 부터 "아나운서를 그만두던지! 다시 공부해라!"라는 혹평을 들었다는 것. 다행히 수리가 되지 않은 탓에 10년을 더 일할 수 있었다고 한 김대호의 첫 번째 사직서 관련 비하인드는 무엇일

  • 박성웅, 새 출발 8개월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심우면 연리리' 출연 "힐링되는 느낌" [공식]

    박성웅, 새 출발 8개월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심우면 연리리' 출연 "힐링되는 느낌" [공식]

    지난해 6월 매니지먼트 런과 계약을 체결한 배우 박성웅이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 출연한다.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심우면 연리리’는 ‘24시 헬스클럽’, ‘크레이지 러브’, ‘출사표’ 등을 공동 연출한 최연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를 집필한 송정림 작가와 ‘연애 빠진 로맨스’를 집필한 왕혜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부부로 호흡을 맞춰 작품에 대한 관심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공개된 대본 리딩 영상에는 ‘심우면 연리리’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최연수 감독을 비롯해 박성웅(성태훈 역), 이수경(조미려 역), 이서환(임주형 역), 남권아(남혜선 역), 이진우(성지천 역), 최규리(임보미 역), 최우진(박순경 역), 서윤혁(성지상 역), 양우혁(성지구 역) 등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박성웅은 가족과 함께 갑작스럽게 농촌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성태훈 역을 맡아 ‘역시는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오직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K-가장 캐릭터를 여유 있고 재치 있게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박성웅은 “첫 리딩부터 힐링되는 느낌이었다. 이수경 배우와 세 번째 만남이라 진짜 가족 같고 독특한 가족 캐릭터가 나올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해 기대감

  • 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는데…결국 동파됐다 "수도 얼어, 물 길어다 날라" ('홈즈')

    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는데…결국 동파됐다 "수도 얼어, 물 길어다 날라" ('홈즈')

    김대호가 최근 동파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김대호는 앞서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지난주에 이어 혹한기 임장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김대호, 양세형, 양세찬,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떠났다.박나래 하차로 현재 출연자 중 유일하게 주택 살이 중인 김대호. 양세형이 “한파 속에 버틸만한가”라고 묻자 김대호는 “올해 처음으로 2층 집에 수도가 얼었다"고 밝혔다.그는 "보통 주택은 수도를 살짝 틀어서 동파를 방지한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내버려뒀더니 얼었다. 비바리움은 물을 계속 뿌려줘야 한다. 1층에서 매일 물을 길어다 나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주우재는 “형 집이 차박보다 조금 더 따뜻하다”고 했고, 김대호는 “아니다. 찬 공기가 안 빠져서 더 춥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선배님 접니다"…故 이순재 찾은 임현식, 장례식장 못 들어간 이유 밝혔다 ('특종세상')

    "선배님 접니다"…故 이순재 찾은 임현식, 장례식장 못 들어간 이유 밝혔다 ('특종세상')

    배우 임현식이 먼저 떠난 동료 배우들을 떠올리며 그리운 마음을 보였다.지난 19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임현식은 봉안당 앞에서 "선배님, 접니다. 임현식이요"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임현식은 인터뷰에서 "선배님 장례식 때 거기까지 갔다가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선배님 돌아가신 게 실감이 나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통곡할 것 같아서 빈소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오랜 시간 연기 인생을 함께해온 동료들을 먼저 떠나보낸 임현식의 진심 어린 추모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한편, 1945년생인 임현식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데뷔해 5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온 원로 배우다. 그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아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허준', '대장금'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