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의사♥' 강소라, 둘째 출산 이슈 고백했다…"비 오면 쑤셔"('런닝맨')

'런닝맨' 배우 강소라가 두 아이 엄마가 된 뒤 한층 더 유쾌해진 입담으로 매력을 발산했다.2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배우 강소라와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한의사♥' 강소라, 둘째 출산 이슈 고백했다…"비 오면 쑤셔"('런닝맨')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뉴진스 민지 닮은꼴’ KBS 아나운서, 33사이즈 충격…김숙 “얼마나 말랐길래” (‘사당귀’)

    ‘뉴진스 민지 닮은꼴’ KBS 아나운서, 33사이즈 충격…김숙 “얼마나 말랐길래”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아나운서 박효진이 앵커 의상을 33사이즈로 수선한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주목받은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의 KBS 창원총국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울대 민지’로 화제를 모은 박효진 아나운서는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 저는 메이크업 시간 끝나면 몇 분부터 헤어 손질을 하고 분 단위로 계획을 정해놨다”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다. 이후 뉴스 생방송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특히 박효진 아나운서가 착용한 연보라빛 앵커 재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옷을 갈아입고 나온 박효진 아나운서의 뒷모습을 본 엄지인은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엄지인은 재킷 뒤쪽에 꽂힌 옷핀을 발견한 뒤 “얘는 이렇게 말라서 고정했구나”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알고 보니 해당 의상은 원래 55사이즈였고, 지나치게 마른 체형 때문에 33사이즈에 맞춰 옷핀으로 고정해 입고 있었던 것. 이를 지켜보던 김숙 역시 “33사이즈라고요? 33사이즈를 입는 사람이 있냐. 얼마나 말랐길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 또한 “흠잡을 데가 없다”며 박효진 아나운서의 비주얼과 진행 실력을 칭찬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에일리♥' 최시훈, 대형 사고 쳤다…"시험관 주사 두 번 놔"('결혼일기')

    '에일리♥' 최시훈, 대형 사고 쳤다…"시험관 주사 두 번 놔"('결혼일기')

    가수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대형 사고를 쳤다고 고백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두 번째 이식, 이번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에일리와 최시훈은 시험관 시술 6개월 차에 접어든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시훈은 "12월 중순부터 시험관을 시작해서 어느덧 6개월 차가 됐다"며 "선생님이 배아 상태 퀄리티가 좋다고 하더라. 이번에 해보고 만약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몸이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천천히 마음 편하게 하자고 했다"고 전했다.에일리는 병원을 찾아 2차 이식을 진행했다. 채혈을 마친 뒤 바로 이식실로 향했고, 긴장감 속에서 시술을 마쳤다. 하지만 이후 최시훈은 무거운 표정으로 예상치 못한 실수를 고백했다.그는 "시험관 이식 직전에 맞는 주사를 제가 잘못 놓은 것 같다"며 "원래 하루에 한 번 놔야 하는 주사인데 제가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놨다"고 털어놨다.최시훈은 "와이프도 걱정이 많고 저도 걱정이 많이 된다"며 불안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것 때문에 잠도 안 왔다. 설명을 잘못 받아들였다. 병원에서도 '주사를 두 번 맞았냐'고 놀랐다"고 이야기했다.다행히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고 에일리는 무사히 이식을 마쳤다. 하지만 최시훈은 끝까지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식하러 가는 날 아내가 유독 예민해져 있었다"며 "평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미역국도 제대로 못 먹더라"고 말했다.이후 최시훈은 직접 장을 보며 에일리를 위한 음식을 준비했다. 들기름 파스타와 등갈비를 만들고, 착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

  • 5000만 달러 투자했다더니…곽튜브·미미→조나단·랄랄 총출동 ('티키타카쇼')

    5000만 달러 투자했다더니…곽튜브·미미→조나단·랄랄 총출동 ('티키타카쇼')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스포츠 예능계에 돌풍을 일으킨다.오는 25일 저녁 8시에 첫 공개될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티키타카쇼'는 올해 한국 시장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틱톡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롱폼 콘텐츠다. 짧은 시간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틱톡이 만드는 만큼 이야깃거리가 약 45분 동안 채워진다.첫 방송에는 캐스터 배성재와 해설 위원 박문성, 무속인 소원아씨와 매화도령이 각각 팀을 이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를 예견한다. 축구를 꿰뚫고 있는 전문가들과 미래를 내다보는 무속인들의 자존심이 걸린 토크 배틀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티키타카쇼'의 MC 군단 안정환, 딘딘, 이은지의 리액션과 입담 배틀도 관전 포인트다. 안정환은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묵직한 한 방을 날리기도 하고, 축구 팬 딘딘은 팬심을 표출하며 팬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이은지는 대중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초호화 게스트도 눈길을 끈다. 곽튜브, 미미, 조나단, 랄랄, 곽범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티키타카쇼'를 찾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축구선수 김남일, 이근호, 구자철, 김영광과 야구선수 이대호, 윤석민, 이대형, 유희관이 축구 대 야구로 맞붙는다.여기에 기성용, 이경규, 홍진호, 김풍, 지또먹, 히밥 등 축구선수와 방송인, 틱톡에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까지 총출동해 첫 방송의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예

  • "작가님에게도 가혹했던 게 아닐까"…'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역사 왜곡 논란' 속내 고백 [인터뷰②]

    "작가님에게도 가혹했던 게 아닐까"…'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역사 왜곡 논란' 속내 고백 [인터뷰②]

    "작가님께도 조금 가혹했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무거운 마음으로 작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박준화 감독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앞선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박 감독은 수척해진 얼굴로 취재진 앞에 섰다. 인터뷰 내내 조심스럽게 말을 고르던 그는 연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박 감독은 2007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로 연출 데뷔한 뒤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등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였다.'대군부인'은 MBC 극본 공모 당선작으로, 신인 작가 유지원이 집필을 맡았다. 아이유와 변우석 캐스팅 이후 박 감독이 연출에 합류하며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그러나 지난 15일 방송된 11회에서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극 중 이안대군 즉위식 장면에서 '천세' 표현과 구류면류관 설정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각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고, 배우 이재원은 예정됐던 인터뷰를 취소했다. 결국 박 감독이 홀로 취재진 앞에 서게 됐다."한마디 한마디가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박 감독은 복잡한 심경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나는 원래 코믹한 결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드라마 안에서도 시청자분들이 너무 무겁지 않게 재미를 느끼면서 따라갈 수 있는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작품 안에서 그런 시간을 충분히 가져가기 어려웠던 것 같

  • ‘100억 CEO’ 고태용, “이종석 쇼핑몰 막내 알바였다...바닥에 앉아 유명해지겠다고” (‘사당귀’)

    ‘100억 CEO’ 고태용, “이종석 쇼핑몰 막내 알바였다...바닥에 앉아 유명해지겠다고”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이 배우 이종석의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함께 꿈을 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19년 차 디자이너 고태용이 새로운 보스로 등장해 브랜드 운영 철학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고태용은 자신이 만든 브랜드에 대해서도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단일 상품으로 100만 장 이상 판매된 브랜드는 저밖에 없다”며 “최고 매출은 100억 원이 넘었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과 가을 시즌 콘셉트 회의에 들어간 그는 원단 단가와 디자인 퀄리티를 두고 날카로운 피드백을 이어갔다. 한 직원이 원단 가격을 5천 원으로 책정하자 고태용은 “5천원 짜리 원단으로 어떤 퀄리티를 낼 수 있다는 건가”라고 지적했다.톱스타들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고태용은 “우리 컬렉션에서 활동했던 친구들이 이종석, 변우석”이라고 말했고, 남주혁, 장기용, 주우재 등의 이름까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종석에 대해선 쇼핑몰 막내 모델 시절부터 함께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둘이 바닥에 앉아서 유명해지겠다고 이야기하곤 했다”고 회상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고태용은 “종석이가 중 3 때였다”며 2009년 서울 패션위크 두 번째 패션쇼에도 함께 했다고. 그렇게 함께 꿈을 꿈꾸던 두 사람은 결국 정상에 올랐던 것. 전현무가 “(이종석이) 이렇게 잘 될 줄 알았냐”고 묻자 고태용은 “처음부터 종석이 봤을 때 완벽한 피사체라고 생각했다. 내가 디자이너가 되면 꼭 메인 모델이 돼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요새는 저희 집에 와서 밥도 먹

  • "공주인데요"…악뮤 이수현, 30kg 감량 후 타이틀 값 해냈다

    "공주인데요"…악뮤 이수현, 30kg 감량 후 타이틀 값 해냈다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깡마른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이수현은 지난 23일 "공주인데요"라고 소개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함께 무대 뒤 공간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꽃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을 착용한 이수현은 가녀린 손목과 뱃살 하나 없이 납작한 복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수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또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달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37억家' 장원영, 500만 원짜리 양 품에 안았다…고가 소품 자랑 안 끝나

    '137억家' 장원영, 500만 원짜리 양 품에 안았다…고가 소품 자랑 안 끝나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을 다시 한번 공유했다.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cute litt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집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양 오브제를 껴안고 있는 모습. 해당 오브제는 약 5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일한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이때 장원영이 누운 소파가 약 2억 원대 수준일 것으로 알려졌으며, 분홍빛 램프는 한화 약 700만 원대,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체리 오브제는 약 13만 원대로 파악돼 화제가 됐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해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은밀한 감사' 모델, 알고보니 YG 출신이었다…"연예계 꿈 없었는데 명함 자주 받아" [인터뷰②]

    '은밀한 감사' 모델, 알고보니 YG 출신이었다…"연예계 꿈 없었는데 명함 자주 받아" [인터뷰②]

    장세혁이 YG엔터테인먼트 배우 파트에서 약 3년간 몸담았던 사실을 밝혔다.지난 20일 서울 중림동의 한 카페에서 2000년생 배우 장세혁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장세혁은 2023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로 데뷔한 뒤 '미지의 서울', '청담국제고등학교2', '첫, 사랑을 위하여',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최근에는 tvN 주말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기업 광고 모델이자 안하무인 톱스타 PK 역을 맡아 존재감을 자랑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6회에서 극의 흐름을 뒤흔드는 문제적 인물로 등장해 짧은 분량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본명 장덕수로 활동하다 최근 활동명을 바꾼 장세혁은 100대 1 경쟁률을 뚫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주연으로 발탁된 사실도 알려졌다. 유니크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는 신예다.외모만 보면 날카로운 눈매와 흰 피부 탓에 도회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장세혁은작품에서도 빌런 역할을 자주 맡아왔다. 그러나 그의 실제 성격은 "내향형 100%"에 가까운 INFP라고. 직접 만난 장세혁은 차가운 인상과 달리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겼다.조용한 성격의 장세혁이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는 "학창 시절 여러 기획사로부터 명함을 받았다"고 담담하게 털어놨다.장세혁은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배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며 "연락받아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어찌어찌하다가 연기를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명함에 적힌 번호로 연락했다"고 회상했다.."캐스팅 디렉터분과 꽤 꾸준히

  • 송일국, 가족사 터뜨렸다가 일냈다…삼둥이들이 적당히 하라고 했는데 ('데이앤나잇')

    송일국, 가족사 터뜨렸다가 일냈다…삼둥이들이 적당히 하라고 했는데 ('데이앤나잇')

    배우 송일국이 중학교 2학년이 된 삼둥이의 사춘기 근황을 밝힌 가운데, 해당 회차 방송분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2.7%를 기록했다.해당 방송분에는 현재 뮤지컬 '헤이그'로 열연 중인 송일국이 출연했다. 그는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이나 중2라 집안이 살얼음판이다"라며 삼둥이가 현재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송일국은 방송 출연 전 삼둥이에게 "너희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방송에서 부르지 않는다"라며 아이들을 설득했고, 이에 삼둥이들은 "(방송 나가서 우리 얘기) 적당히 해"라며 일부를 허락해 줬다고 밝혔다.송일국은 삼둥이가 허락한 최신 사진을 공개했다. 185cm인 아빠를 닮아 첫째 대한이는 186cm, 민국이는 183cm, 만세가 180cm로 껑충 성장한 비주얼을 보여줬다.아울러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라는 이름을 어머니 김을동의 감탄사이자 태명이었다고 털어놓으며, 예명만한 본명을 찾지 못해 결국 지금 삼둥이의 이름을 예명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송일국은 어머니가 배우 김을동이라는 사실로 겪은 고충도 고백했다. 그는 "어머니가 유동근, 전광열, 박상원 등의 연기 스승이었지만, 차마 연기를 배울 수 없었다"면서도 "연극이라는 장르에 도전하면서 간절한 마음에 무릎을 꿇고 어머니에게 연기 지도를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보미 결혼식 불참' 손나은, 소지섭 손잡았다…에이핑크 탈퇴 5년 차에 '김부장' 출연 확정

    '윤보미 결혼식 불참' 손나은, 소지섭 손잡았다…에이핑크 탈퇴 5년 차에 '김부장' 출연 확정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이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다음 달 26일 처음 방송되는 '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자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던 남자가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30일' 등을 집필한 남대중 작가와 '보이스2', '트레이서'의 이승영 감독,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했다.최근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첫 호흡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몰입감 있는 연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이승영 감독은 "프로그램 끝날 때 '즐거웠고 되게 어메이징한 경험이었다'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소지섭은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가진 김부장 역을 맡았다. 그는 딸을 향한 부성애와 냉철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연기로 중심축 역할을 해냈다.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자 현재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성한수 역으로 등장했다. 코믹함과 진중함을 오가는 연기로 극의 균형을 잡았고, 윤경호와의 호흡에서는 생활 밀착형 티키타카를 선보였다.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딸바보 아빠가 된 박진철 역으로 현실감 있는 연기를 펼쳤다. 딸 이야기에 울컥하는 모습부터 성한수와의 유쾌한 케미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했다.손나은은 김부장의 회사 동료이자 비밀을 숨긴 인물 상아 역을 맡았다. 그는 발랄한 MZ 직장인의 분위기와 미스터리한 면모를 동시에 표현하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 신현준 보자마자 오열…남미에서 인기 어떻길래('톡파원')

    신현준 보자마자 오열…남미에서 인기 어떻길래('톡파원')

    신현준이 남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다.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태국 깐짜나부리, 네덜란드 봄나들이 랜선 여행과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이 공개된다. 오는 방송에는 영화 '현상수배'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는 원조 이국적 미남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 그는 최근 남미에서 다시 불고 있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열풍을 언급하며 "믿기 힘드시겠지만, 사실 제가 '남미의 남자'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극 중 '태화 오빠'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남미 거리에 나가면 다섯 걸음 이상 걷기 힘들다", "나를 보자마자 오열하는 팬도 있었다"고 회상했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태국의 숨은 명소 깐짜나부리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비극적인 역사의 산물인 죽음의 철도를 찾는다. 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군수 물자 수송을 위해 만든 철도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던 탐끄라새 역 철도를 직접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 뒤에 숨겨진 아픈 역사를 살펴본다.이어 구조된 코끼리들이 생활하는 '엘리펀트 헤이븐'을 방문해 특별한 교감 체험도 한다. 톡파원은 먹이 주기부터 머드 샤워까지 함께하며 여섯 마리의 코끼리 돌봄이로 변신하며 코끼리들의 귀여운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태국 깐짜나부리의 이색 풍경과 신현준의 유쾌한 입담은 오는 25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36kg 감량' 이순실, 만두 사업 '70억' 매출…"요즘 자면서도 웃는다" ('사당귀')

    '36kg 감량' 이순실, 만두 사업 '70억' 매출…"요즘 자면서도 웃는다" ('사당귀')

    36kg 감량 성공에 성공한 이순실 셰프가 사업까지 대박났다고 밝힌다.2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이순실이 "요즘은 자면서도 웃는다. 꿈속에서 만두가 나온다"며 만두 사업으로 100억 매출을 꿈꾸고 있다고 말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36kg가량을 감량해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순실은 "다이어트 성공에 이어 만두 사업이 대박났다"고 고백한다. 그는 "작년에 만두 사업으로만 연매출 70억 원을 달성했다"며 만두 사업 성공에 잇몸 마르게 웃는다.차근차근 매출 상승을 이끌어온 이순실은 "2026년 만두 매출 목표는 100억"이라고 했고, 전현무는 "만두를 평정했네"라며 이순실에 존경심을, 박명수는 부러움을 표한다.이순실은 신메뉴 개발에 고민하던 중 시식회에서 손수 만두를 쪄서 선보이는 등 만두 사업에 열정을 보인 바 있다. 품질 점검을 위해 공장 시찰에 나선 이순실은 전 공정을 꼼꼼하게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사업가 면모를 뽐낸다.또 이순실은 맛과 모양 등을 체크하는 관능평가에서 "냉동 만두를 먹었을 때도 맛있어야 진짜 맛있는 것"이라며 꽁꽁 언 냉동 만두를 베어 물어 직원들을 놀라게 한다. 100억 매출 달성을 위한 이순실의 공장 시찰 과정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솔' 30기 옥순, 31기 보며 눈물 흘리더니…해맑은 미소에 영수 '심쿵'하겠네

    '나솔' 30기 옥순, 31기 보며 눈물 흘리더니…해맑은 미소에 영수 '심쿵'하겠네

    '나는솔로' 30기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옥순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는 좋은데, 우베는 아니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벽돌 바닥과 콘크리트 벽이 어우러진 공간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긴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무릎 위에 올려둔 화이트 컬러 위빙 백과 긴 생머리가 청순한 무드를 완성했다. 햇살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공간 안에서 환하게 옥순의 웃는 표정이 더해지며 편안하면서도 밝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꾸민 듯 과하지 않은 데일리룩과 담백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블랙 테이블과 콘크리트 벽, 붉은 벽돌 바닥이 함께 어우러져 감각적인 공간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벽돌 건물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손에는 검은 겉옷을 들고 있었고, 자연광 아래 드러난 맑은 미소와 긴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끌었다.팬들은 "영수님 우리 옥순님 잘 지켜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 진짜 너~~~무 좋아" "제일 중요한 성품같아요" "밝은에너지"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이어갔다.현재 '나는솔로' 31기가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31기 영숙, 옥순, 정희가 순자가 들리게 다른 방에서 순자 이야기를 하며 이른바 '투명인간' 취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또 한번 '왕따의혹'에 휩싸였다. MC인 송해나는 "너무 여자 놀이 보기 좋지 않다&qu

  • 홍상수·김민희, 코로나 끝났는데 '거리두기'…또 경기도 하남에서 포착

    홍상수·김민희, 코로나 끝났는데 '거리두기'…또 경기도 하남에서 포착

    배우 김민희(44)와 홍상수(65) 감독의 득남 후 근황이 포착됐다.24일 한 매체는 지난 23일 홍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을 걷는 일상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보도된 사진들에 따르면, 홍상수는 선글라스만 착용한 채 유모차를 끌고 있고, 김민희는 일정 거리를 두고 홍상수를 뒤따라 걸었다.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자연 임신 소식이 전해졌으며, 같은해 4월 경기도 하남시 소재의 산후조리원에 머무르고 있다고 알려졌다.홍 감독과 김민희는 11년째 불륜 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1년 뒤인 2016년 무려 2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진솔하게 사랑하는 사이"라며 2017년 불륜을 공식 인정했다.홍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상태. 2016년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냈지만 A씨가 사실상 관련 서류 수령을 거부했고, 법원에서도 기각되면서 혼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홍 감독은 이혼 소송에서도 패소했으며, 항소를 포기했다. 이에 홍 감독과 김민희와 관계는 '혼외 관계'로 분류된다.홍 감독이 태어난 아기를 자녀로 등록하려면 '혼외자'로 올려야 한다. 아니면 김민희 단독으로 '모자' 관계만으로 등록하는 방법도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