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제작진이 출연자 불륜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지난 9일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재 일부 출연자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사…
22기 정숙이 성실하게 헬스장에 출석 중이다.최근 22기 정숙은 남편인 10기 상철과 헬스장에서 거울샷을 남겼다. 이들은 현재 미국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다. 22기 정숙은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이사간 바 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며, 482만 관객을 돌파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9일 일일 관객 수 4만 4403명, 누적 관객 수 482만 3944명을 기록하며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군체'는 개봉 4일째 100만, 5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4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최단기간 기록을 연이어 경신했다. 이 작품은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이 출연했다.박스오피스 2위는 전날에 이어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만 261명, 누적 관객 수는 60만 5677명이었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주연을 맡았다.3위는 '백룸'(감독 케인 파슨스)이었다. 하루 동안 1만 6155명의 관객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 83만 3623명을 동원했다.'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가수 서인영이 재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과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결혼심경 최초공개 (오해와 진실,결혼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서인영은 예비 신랑의 직업에 대해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이다. '기업인 사업가'라고 하던데 월급 CEO"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비 신랑의 책임감에 끌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다 탕진하고 없다. 보통 내가 남자보다 더 많이 버는 스타일이었다. 과거형이긴 하지만"이라며 "나에 대해 책임질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더라. 내 돈에 관해 물어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내가 돈을 잘 버는 것에 대해 이용한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처음부터 '내가 다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책임감도 크다"며 "(결혼 기사가 나온 뒤) 이름과 회사도 다 공개됐는데 '너를 위해서라면 나는 다 괜찮다.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마라. 스트레스만 받지 마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또 "내 인생에 이런 남자를 만나 본 건 처음이다. 이런 성향의 사람을 만난 것도 처음"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신혼집 계획도 언급했다. 서인영은 "나는 남양주에 계속 살고 싶다. 마음이 너무 편하고 내가 변하는 게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아기는 아직 생각 없다"며 "지금은 내가 지켜야 할 사람이 생겼다. 그러니까 계획을 갖고 해야 한다. 난자를 얼리든가"라고 말했다.결혼식은 교회에서 스몰 웨딩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첫 번째) 결혼에서는 오바 액션 다 했다. 1억 꽃장식, 이번엔
‘나는 솔로’ 22기 영자와 광수가 아들과 사진을 촬영했다.최근 22기 영자와 광수는 아들 유록 군의 50일 촬영에 나섰다. 유록 군은 부모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앞서 "22기 영자와 광수로 출연했던 조소영❤️김재형입니다.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네요. 나는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의 이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10일 기준 최수영의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은 이틀 전 업로드된 사진과 영상들이다. 해당 게시물 속에서 최수영은 일본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이전까지 최수영의 게시물에는 100에서 500개 사이의 댓글이 꾸준히 달렸었다. 그러나 지난 9일 그의 결별 소식이 알려지면서 최근 게시물에는 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하며 14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두 사람은 정경호와 최수영은 교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이기도 하다.앞서 지난해 12월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정경호가 다시 수영을 팔로우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현재는 두 사람 모두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한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원주가 아들과 함께 절을 방문했다. 아들은 다사다난한 가정사, 전원주가 맡은 역할 때문에 과거엔 어머니와 있는 걸 싫어했다고 고백했다. 전원주는 미안한 듯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원주가 아들과 함께 절을 찾아 기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직후 전원주 모자는 절 인근 계곡의 식당에서 식사하며 담소를 나눴다.아들은 어릴 적 엄마와 함께 다니는 걸 싫어했다고 털어놨다. 아들은 "힘들었다. 어머니와 있는 걸 싫어했던 게, TV 나오는 역할도 그렇고 가정사도 특별한 게 있어서 사생활이 알려지는 거에 대해 많이 힘들어했다"고 이유를 고백했다. 전원주가 사별 후 재혼한 경험이 있는 것. 아들은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아들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하나도 말을 안 했다. 그런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어머니가 오셨다. 어머니가 수시로 연락하셨나 보다"라고 회상했다. 전원주는 "손 잡고 가려면 저쪽으로 떨어져 가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째려봤다. (친구들이) 식모 지나간다고 그러니까"라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살이 많이 빠진 신지가 '뼈말라'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가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 전, 신지의 드레스 피팅 현장이 공개됐다. 신지는 결혼식에서 식전, 본식, 피로연 총 3벌의 드레스를 입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듯한 신지는 앙상한 쇄골뼈와 가드라진 팔 등 '뼈말라'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는 꽃이 수놓아진 식전 드레스, 핑크색의 피로연 드레스, 청초한 본식 드레스까지 입으며 문원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후 지난 5월 2일 진행된 결혼식에는 유재석, 차태현, 이찬원, 백지영, 김성주 등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회는 문세윤과 붐이 맡았고, 결혼식 축사는 김종민과 빽가가 나섰다.김종민은 “신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니까 우리도 많이 사랑하고 응원할게. 신지 꼭 행복하게 웃을 일만 있게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빽가는 “20대에 만나 40대 중반까지 친구이자 동료로 함께했다. 결혼생활도 희로애락의 연속이겠지만, 잘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며 “행복과 사랑, 평화만 있길 바란다”라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축가로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불렀고, 신지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백지영의 축가도 이어졌다. 백지영은 축가를 부르던 중 결국 눈물을 쏟았고, "신지가 시집 못 갈 줄 알았다"며 "누구보다 현명하고 사랑이 많은 아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한편,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조훈, 윤혜정 부부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개그맨 조훈·윤혜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두 사람의 절친인 개그맨 곽범과 이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잦은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조훈은 "초반부터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결혼 준비를 하면서 더 많이 싸우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혜정은 "숨 쉴 때마다 싸운다. 1년 360일 정도 싸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또 조훈은 "초반부터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2년이 지나도 엄청 싸운다. 결혼 준비하면서 많이 싸운다는데 저희는 원래 많이 싸우니 결혼 준비하니까 숨 쉴 때마다 싸웠다"라며 웃어 보였다.'이혼숙려캠프'를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조훈이 "집에 단둘이 있으면 지랄견 느낌이다. 도파민 좋아한다"고 하자 윤혜정은 "'이혼숙려캠프' 아니고 '동상이몽'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곽범은 "실제로도 많이 싸운다"고 설명했다. 이선민 역시 "1년 360일 싸운다는 말도 진실이다. 신혼여행도 한 번 취소했다가 다시 잡은 것으로 안다"고 거들었다. 이어 결혼 전 조훈, 윤혜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윤혜정은 아침부터 섬뜩한 가면을 쓴 채 잠든 조훈 곁을 지키며 장난을 쳤고, 잠에서 깬 조훈은 깜짝 놀라 짜증을 냈다. 이에 윤혜정은 "행복하지? 이벤트 맨날 해주는 와이프 있어서?"라며 웃음을 터뜨렸다.이
연예인 CEO들의 행보가 주목받는 가운데, 회사 운영도 하나의 콘텐츠가 되고 있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사무실과 직원, 조직 문화 등을 공개하며 기업 홍보와 경영자로서의 브랜드를 동시에 구축한다. 다만 방송을 통해 비친 이미지와 현실이 어긋나는 순간, 대중의 실망과 비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연예인 CEO들은 회사 운영 자체를 콘텐츠로 활용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방송인 송은이다. 그는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장기근속자 포상 휴가, 휴가비 지원, 정규직 실비보험 제공 등 직원 복지 제도를 자연스럽게 소개해왔다. 가수 김준수 역시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전문 기획사를 설립한 그는 10년 넘게 함께한 직원들이 여전히 근무하고 있다는 점, 수평적인 회의 문화, 아티스트와 직원 간 명절 선물에 차등을 두지 않는 모습 등을 방송을 통해 보여줬다.연예인 CEO들에게 방송은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다. 대중은 화면 속 회사 분위기와 조직 문화를 보며 기업과 대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한다. 문제는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실제 운영 사이에 간극이 발생할 때다. 최근 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제작사 '블랙페이퍼'의 인턴 채용 공고 논란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블랙페이퍼 홈페이지에는 지난달 PM(프로젝트 매니저) 직군 인턴 채용 공고가 게재됐다. 공고에 따르면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채널 운영, MD 및 캐릭터 IP 업무, 성과 분석 등이 주요 업무로 포함됐다.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와 이미지·영상 편집 능력도 요구했다. 콘텐츠 제작 경험과 데이터 활용
배우 안효섭이 가수로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안효섭이 글로벌 아티스트 칼리드(Khalid)와 협업한 싱글 '썸싱 스페셜(Something Special)'은 현지시간 7일 기준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차트 39위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순위이자 톱40 진입 성과다.'썸싱 스페셜'은 안효섭의 첫 공식 솔로 싱글이다. 멀티 플래티넘 아티스트 칼리드가 한국 아티스트와 처음으로 협업한 곡이기도 하다. 지난달 22일 공개 이후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차트 추이도 가파르다. '썸싱 스페셜'은 지난 1일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차트 124위로 처음 진입한 뒤 2일 117위, 4일 41위에 올랐다. 이어 7일자 차트에서는 39위를 기록하며 톱40 진입에 성공했다.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차트는 미국 내 실제 스트리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지표다. 글로벌 팬덤뿐 아니라 현지 청취자들의 반응이 직접 반영된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의 의미를 더한다.안효섭은 배우 데뷔 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갓세븐, 데이식스 멤버들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지만, 최종 데뷔에는 이르지 못했고, 이후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 그런 그가 이번 싱글을 통해 오랜 시간 갈고닦은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또 다른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뮤직카우(Musicow)의 글로벌 프로젝트 'FANDOM'을 통해 공개됐다. 뮤직카우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록 네이션(Roc Nation)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했다. 안효섭과 칼리드의 협업을 담은 공식 뮤직비디오는 이달 중 공개된다.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글로벌 팬층을 구축한 안
'김부장'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첫 만남부터 유쾌한 브로맨스를 예고했다.오는 26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은 평범한 아버지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린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소지섭은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수많은 특수 작전에 투입됐던 요원 출신 김부장 역을 맡았다. 최대훈은 태권도장 관장이자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 요원 성한수를,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자 딸 바보 아빠 박진철을 연기한다.공개된 스틸에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고깃집에서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태권도복 차림의 성한수는 박진철의 패션을 지적받자 군복을 입은 박진철을 되받아치고, 이에 박진철은 군복 상의를 벗어 '딸 바보' 티셔츠를 자랑한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에 김부장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그러나 웃음이 오가던 순간, 세 사람은 동시에 무언가를 발견하고 표정을 굳힌다. 이들의 시선이 향한 곳과 첫 만남이 이후 어떤 사건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촬영 현장에서도 세 배우의 호흡은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쉬는 시간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촬영이 시작되자 곧바로 캐릭터에 몰입하며 장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제작진은 "촬영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친구로 돌아가는 세 사람의 호흡에 감동했다"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명장면이 쏟아질 '김부장'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윤경호는 현재 박지훈 주연의 티빙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활약 중이다. 또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고딩형
김병만이 '생존왕2'에서 1등에 대한 압박감 속에서 정글 경험자의 내공을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생존왕2'에서는 마지막 생존 미션 '정글 탈출 깃발 릴레이'가 진행된다. 이 미션은 꼴찌팀도 단숨에 1위로 역전할 기회를 준다. 1등 팀에게는 깃발 3개와 푸짐한 만찬이 제공된다. 장시간 굶주린 출연진은 미션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다.초대 생존왕인 김병만은 "첫 미션에 1등하고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비장함을 보인다. 육준서는 "서로를 믿자"라고 외치며 결의를 다진다. 이에 영훈은 팀원들의 이름을 딴 '김육만 파이팅' 구호를 선창하며 사기를 끌어 올린다. 김병만은 13년 차 정글 경험자의 내공이 담긴 전략을 선보인다. 그는 "나무 구조만 봐도 어떻게 해체해야 할지 딱 나온다"라며 자신만의 전략을 예고했다. 여기에 강물에 뛰어든 영훈와 육준서의 부상 투혼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가운데 한국 팀이 과연 이번 미션에서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 미션의 승자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