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형 뽑기 이제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강아지 인형과 분홍빛 인형이 나란히 거실에 놓여 있는 모습. 한혜진은 "아빠랑 나갔다 오면 아오..."라며 현실 엄마 모먼트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한혜진은 "기 씨들의 승부욕은 칭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충주맨' 김선태,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돈 더 벌고 싶어, 공무원 왕따 NO"[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7647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