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보면 기분 좋쥬🧡가을은 매년 짧고, 짧아서 항상 아쉬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노란색과 주황색 꽃이 가득 핀 들판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에 블랙 상의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랑합니다 누나", "이쁘셔", "늘 밝으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연두는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 출연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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