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두가 노란 꽃밭에서 가을을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연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보면 기분 좋쥬🧡가을은 매년 짧고, 짧아서 항상 아쉬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노란색과 주황색 꽃이 가득 핀 들판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에 블랙 상의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연두는 양손을 허리춤에 둔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다. 앞머리가 내려온 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청순한 매력을 드러낸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꽃밭 사이에 쪼그려 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미소 짓고 있다. 무릎 위에 팔을 포갠 자연스러운 포즈와 살짝 드러난 옆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데님 팬츠 아래로 보이는 버건디 컬러의 운동화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연두는 야외 테라스의 의자에 앉아 다리를 포개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재킷과 긴 생머리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햇살을 받은 맑은 피부와 수수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랑합니다 누나", "이쁘셔", "늘 밝으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연두는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 출연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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