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딸이 벌써 100일…애는 오열하는데 기념사진 촬영
‘혼전임신’ 김지영, 딸이 벌써 100일…애는 오열하는데 기념사진 촬영
김지영이 혼전임신으로 낳은 딸의 백일을 축하했다.

딸의 백일을 맞아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백일을 기념한 가족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이 백일을 맞은 딸을 품에 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하얀 백일 의상을 차려입은 딸과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따뜻함을 자아낸다.

사진 속에는 백일을 기념하는 떡과 과일, 꽃 장식 등이 정성스럽게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가족끼리 오붓하게 모여 딸의 특별한 날을 축하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김지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 집에서 가족끼리 백일 파티 했거든요”라며 딸의 백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집안이 북적북적하니 너무 재미있고, 슬 공주님은 내내 오열하시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른들을 위한 잔치였습니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백일을 맞은 딸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지만, 정작 주인공인 딸은 내내 울었다는 김지영의 솔직한 이야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의 특별한 날을 함께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가족의 모습도 훈훈함을 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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