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를...골라야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윤아가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고 있는 모습. 그동안 여러 시상식에서 보여줬던 드레스 자태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고마워 여봉 😍😜🙏"이라며 사진을 찍어준 예비 신랑에게 애교 섞인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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