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결혼식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를...골라야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윤아가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고 있는 모습. 그동안 여러 시상식에서 보여줬던 드레스 자태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고마워 여봉 😍😜🙏"이라며 사진을 찍어준 예비 신랑에게 애교 섞인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오윤아가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앞서 오윤아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웠다.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도 아이 때문이었다"며 "이렇게 평생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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