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나의 휴가 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긴소매 니트에 베이지 톤 팬츠를 매치하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얼굴선을 드러낸 기은세는 길이가 다른 실버 목걸이를 겹쳐 착용했으며, 한 손을 눈가에 가져간 포즈로 강렬한 색감의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기은세는 레드 컬러의 소파에 앉아 한쪽 다리를 접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몸에 자연스럽게 맞는 니트와 넉넉하게 떨어지는 팬츠에 블랙 슈즈를 매치했으며, 소파와 상의의 선명한 색감이 겹쳐지면서 사진 전체에 강한 레드 포인트를 만들었다.
기은세는 최근 ENA 글로벌 커머스 서바이벌 '엑스 더 리그'에서 대한민국 팀 캡틴으로 활약했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대한민국 팀은 최종 2위에 올랐으며 기은세는 프로그램을 마친 뒤 "앞으로 갈 길을 바라본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기은세의 강점을 방송에서도 보여준 셈이다.
기은세는 '엑스 더 리그'를 마친 뒤 SNS를 통해 패션과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우도환, 여심 사로잡기 충분[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72022.3.jpg)
![정우성, 카리스마 넘쳐[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7199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