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10.06 부산 국제 영화제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섬세한 자수와 비즈 장식이 촘촘하게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옆으로 향하고 있다.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이어진 드레스에 길고 짙은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길게 떨어지는 귀걸이와 윤기가 도는 메이크업으로 얼굴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선빈은 드레스 전체가 보이도록 서서 옅은 미소를 지었다. 몸에 맞게 떨어지는 상체에서 길고 풍성하게 이어지는 스커트 실루엣과 곳곳에 더해진 장식이 어우러진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다는말 보다 더더더 그 이상의 말이 뭐 없을까", "정말루 예뻐", "너무 예뻐",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우세요", "너무 예쁘잖아", "진짜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1985년생 41세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인 이선빈은 1994년생으로 32세다.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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