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이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김의영이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김의영이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독서의 계절,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1년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신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를 발매하며 기존의 트로트 색깔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변신을 선보였다.

2위는 금잔디가 올랐다. 그는 꾸준히 신곡과 방송,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00년 데뷔해 '오라버니', '여여', '신 사랑고개'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오랜 기간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위는 정미애가 차지했다. 그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2022년 설암 투병 사실을 알린 뒤 치료와 재활을 거쳐 가수 활동에 복귀했으며, 이후 음악과 방송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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