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명불허전 우아한 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송혜교가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의류 브랜드의 겨울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 다양한 컬러의 옷을 소화한 그는 특히 올블랙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시켜 눈길을 끌었다.
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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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올인',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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