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는 1일 자신의 SNS에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10월 1일 오늘은 제78주년 국군의 날입니다"라며 "태극기만 보면 경례하고 싶어지는 군필의 마음을 아시는지요"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당연한 듯 당연하지 않게 볼 수 있음에 매번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이 시간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국군 장병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곽선희는 "잊지 않겠습니다. 잃지 않겠습니다"라는 문장으로 글을 마무리했다. 군 복무 경험이 있는 만큼 국군의 날을 맞아 직접 전한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동성 아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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