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이 럭셔리한 신혼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류화영 SNS
류화영이 럭셔리한 신혼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화영이 럭셔리한 신혼여행을 시작했다.

화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혼여행 잘 다녀올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화영이 남편과 결혼식을 마친 후 여행을 떠나려는 모습. 특히 비지니스석에 탑승한 그는 라면과 스테이크, 디저트에 와인까지 즐기는 호화로운 기내식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앞서 류화영은 프러포즈 당시 신랑으로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을 받았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서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대를 호가한다.

한편 류화영은 전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순간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고민하고 움직여주고,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주신 소중한 분들"이라며 스태프들을 향한 감사를 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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