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무열 인스타그램
사진 = 김무열 인스타그램
배우 김무열이 특별한 설명 없이도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김무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일상이 담겼다. 사진에서는 화이트 톤의 실내에서 블랙 민소매 상의와 연청 데님 팬츠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과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간 상체 라인이 시선을 끌고 벽면에 걸린 타원형 거울에는 실루엣이 함께 비치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김무열 인스타그램
사진 = 김무열 인스타그램
이어 버스 안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윤승아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무열은 블랙 캡과 화이트 헨리넥 티셔츠를 착용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윤승아는 화이트와 블랙 배색 티셔츠에 버건디 컬러 가방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늦은 시간의 버스 내부가 그대로 담기며 꾸미지 않은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 = 김무열 인스타그램
사진 = 김무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헨리넥 티셔츠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브웨이 매장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 매장 유리에는 김무열이 모델로 등장한 광고 이미지가 함께 담겨 실제 모습과 광고 속 모습이 한 화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김무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1983년생인 배우 윤승아와 2015년 결혼해 2023년 득남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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