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의 언니가 자신과 동생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 사진=홍선영 SNS
홍진영의 언니가 자신과 동생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 사진=홍선영 SNS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이 동생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홍선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도 내 껌딱지, 지금도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내 동생🤍 항상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선영이 동생 홍진영의 어린 시절을 조명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홍진영은 과거에도 예쁜 외모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 얼굴과는 다소 차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최근 모습. / 사진=홍진영 SNS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최근 모습. / 사진=홍진영 SNS
홍진영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자신이 자연 미인이 아니라고 강조한 바 있다. 2014년 MBC '별바라기'에서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홍진영은 "코는 두 번 세웠고 눈은 한 번 찝었다"고 밝혔다. 또 2015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눈은 매몰법으로 한 번, 코 수술은 두 번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솔로 데뷔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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