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신혜 SNS
황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신혜 SNS
배우 황신혜(63)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아직은 뜨겁 뜨겁"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한 건물 앞에서 양팔을 펼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신혜는 흰색 톱 나시에 레이스 무늬가 달린 하의를 매치하고 베이지색 카디건을 걸쳤다. 조금 더 어두운 베이지 톤의 부츠와 선글라스를 더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황신혜는 작품 앞에 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목에 착용한 화려한 주얼리와 내추럴하게 묶은 머리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신혜 SNS
황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신혜 SNS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카디건을 손에 걸친 해 해외의 한 거리를 거닐고 있다. 어두운 계열의 가방과 통굽 신발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신감 넘치는 그의 태도에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가 나타났다.

1963년생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오랜 시간 국내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현재는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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