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유튜브 채널 PD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영상 캡처
이지혜 유튜브 채널 PD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을 4년간 담당한 PD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서울 56평 아파트 1억 인테리어 한 이지혜 유튜브 PD 신혼집 대공개(+구축 인테리어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함께 유튜브 채널 PD의 신혼집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4년간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해 온 PD의 신혼집을 찾았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영상 캡처
이지혜는 4년간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해 온 PD의 신혼집을 찾았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영상 캡처
집에 들어선 이지혜는 곧바로 내부를 살펴봤다. 집은 화이트 톤을 바탕으로 아기자기한 가구를 배치해 꾸며졌다. PD의 남편은 자신이 미대 출신이라고 밝히며 인테리어에 특히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부부는 영상에서 공개한 서울 영등포구 소재의 56평 아파트를 2년 전 9억 3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이 가운데 6억 원은 대출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문재완은 "지금 이 집을 알아보니까 매매가가 한 13억에서 14억 정도 하더라"며 "인테리어를 잘했으니까 (집값이) 또 올라갈 것 같다"고 말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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