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누나가 벨트를 풀고 날 꼬셨어" 잘생겨서 누나들 줄섰던 클릭비 아이돌인생ㅋㅋㅋㅋ 11년만에 컴백해서 입터진 클릭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클릭비 김상혁, 유호석, 오종혁은 현재 팀 활동을 관리해 주는 단체 소속사가 없다고 밝혔다. 오종혁은 "클릭비 멤버들이 다 같이 속해 있는 회사가 없다. 단체 채팅방에서 서로 가능한 날짜를 물어보고 일정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은혁은 "소속사보다 병원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최초로 병원 운영 엔터테인먼트를 찾아보시라"고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오종혁은 직접 노민혁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그는 둘의 관계가 소원해져 약 11년간 만나지 못했다고 털어놓으며 "사이가 좋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고백했다.
김상혁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직접 차를 몰고 스케줄에 간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모든 걸 준비해 줬지만 지금은 저희가 알아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체력과 혈당 관리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준비 과정이 됐다. 유호석은 "이제는 촬영하다가 당이 떨어질 수 있어서 가방 속에 초콜릿과 과자를 챙겨다닌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