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가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노란색 창틀이 돋보이는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반소매 카라 티셔츠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테이블 위에는 노란 잔에 담긴 커피와 감자튀김, 토마토 요리, 물잔과 식기들이 함께 놓여 있어 여유로운 식사 시간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한그루는 같은 자리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창밖으로 이어지는 골목과 화분에 심어진 나무들이 배경을 이루고 있으며, 테이블 위 음식과 음료가 함께 어우러져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카페 앞 도로에 서서 붉은 하네스를 착용한 큰 반려견의 리드줄을 잡고 있다. 화이트 카라 티셔츠와 블랙 미니스커트, 화이트 양말, 블랙 로퍼를 매치한 모습이며, 크로스백을 착용한 채 반려견을 바라보는 자세가 담겼다. 뒤편으로는 카페 외관과 화분들이 이어져 편안한 거리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한그루는 카메라 가까이 초록색 알약 모양의 물건을 손가락으로 집어 보이며 셀카를 남겼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함께 화이트 카라 티셔츠 차림이 담겼고, 노란색 창틀과 실내 공간이 배경을 이루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겁나예쁘다", "너무 예뻐", "사랑스러운 그루그루",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그루님", "강아지도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방송인 사유리의 "다리"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92년생인 한그루는 34세로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2년 파경을 맞으며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육아하고 있다. 한그루는 최종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 출연해 배우 박희순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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