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노란색 창틀이 돋보이는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반소매 카라 티셔츠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테이블 위에는 노란 잔에 담긴 커피와 감자튀김, 토마토 요리, 물잔과 식기들이 함께 놓여 있어 여유로운 식사 시간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겁나예쁘다", "너무 예뻐", "사랑스러운 그루그루",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그루님", "강아지도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방송인 사유리의 "다리"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92년생인 한그루는 34세로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2년 파경을 맞으며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육아하고 있다. 한그루는 최종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 출연해 배우 박희순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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