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김재중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김재중은 자신의 도쿄 하우스를 소개한다. 그는 "23년 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공간이다. '편스토랑'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밝힌다.
집을 살펴보던 붐은 무언가를 발견한 뒤 "잠깐만! 스톱!"이라고 외친다. 그러면서 "이 집에 또 누가 있는 거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김재중은 "무슨 말씀이시냐"고 손사래를 치며 적극적으로 부인한다. 붐이 발견한 것이 무엇인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편스토랑'은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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