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은 인스타그램에 "애들아 이렇게 찍는 거 맞는 거지? 유행 지난 거 아니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예원은 같은 소파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가 자연스럽게 드러난 니트와 목을 감싸듯 길게 늘어진 끈 디테일이 눈길을 끌었고, 차분한 표정과 단정한 자세가 아늑한 공간과 어우러지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너무 예뻐", "이런거 넘조아", "왜 이리 귀엽습니까",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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