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엄지원과 함께 식사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와인이 빼곡하게 진열된 공간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의 '파블로 테판'이다. 특히 이날 오윤아는 "오늘 테판 오창범 셰프님"이라며 직접 셰프를 언급했다.
오창범 셰프는 1988년 서울 프라자호텔 '뉴하마'부터 이어진 약 40년의 철판요리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는 베테랑 셰프다. 파블로 테판에서는 허브와 올리브 오일, 채소 등을 활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오윤아는 엄지원과 어깨를 맞댄 채 편안한 모습으로 사진을 남겼다. 화려한 와인 셀러를 가득 채운 수많은 와인병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활동해온 두 배우의 여유로운 만남이 고급 레스토랑의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특히 오윤아는 "#더플라자다이닝 그중 최고 #파블로테판"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친 엄지원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하루를 완성한 모습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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