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이 서울 정착 후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 사진=이윤진 SNS
이윤진이 서울 정착 후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이윤진이 인테리어를 완료한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따뜻한 집. 향기로운 순간들. 하나씩 잘 만들어 나가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롭게 꾸민 집안 곳곳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 시공업체가 공개한 영상도 공유했다. 업체 측은 영상을 통해 "소을, 다을 그리고 엄마 이윤진의 집"이라며 "윤진님과 아이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더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윤진이 집 내부를 공개했다. / 사진=이윤진 SNS
이윤진이 집 내부를 공개했다. / 사진=이윤진 SNS
이윤진의 집은 따뜻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우드톤과 파스텔톤의 가구를 배치한 거실을 비롯해 차분한 색감으로 꾸며진 공간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윤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새 보금자리에 대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서울 정착 후 새로운 집 공사 시작. 요즘 자재와 인건비가 너무 올라 직영으로 집을 고치고 있습니다"며 구축 아파트를 직접 고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발리에서 생활해온 그는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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