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9회에는 성대모사가 특기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성대모사를 잘하면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왜 연애를 못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사연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성대모사가 약 50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과 이수근은 즉석에서 실력 검증에 나섰고, 사연자는 송중기부터 구교환, 유해진까지 다양한 인물의 목소리를 연이어 선보였다.
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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