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학사모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조민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학사모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조민아 SNS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인한 성과를 공유했다.

조민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OCA 수료식+강의. 4개월에 걸친 OCA 리더 과정을 수료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민아가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갖춰 입은 채 수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는 "휴일도 없이 일했던 시간들, 주말에 다녔던 미팅들, 아파도 일단 회사부터 갔던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고 회상했다.

조민아는 업계 불황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올해 들어 보험업계가 전반적으로 쉽지 않아지면서 그간 해오던 노력의 몇 배 이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제 보장이 필요한 분들께 든든함으로 존재할 수 있다면 그저 행복하다"며 일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해 아들을 혼자 양육하고 있다. 보험회사는 2024년부터 다니기 시작했으며, 우수한 성과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보험왕'으로 불리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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