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박솔미가 8월의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선보였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속 박솔미는 높은 천장까지 이어진 화이트 커튼 앞에서 오렌지 컬러 민소매 베스트와 와이드 팬츠를 맞춰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화분 하나가 놓인 깔끔한 공간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더하며, 단정하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끈다.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솔미는 커다란 아치형 창 너머로 푸른 숲과 수영장이 펼쳐진 공간에서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침대 가장자리에 몸을 기울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커튼과 침구, 초록빛 풍경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솔미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이너 위에 화이트 니트를 가볍게 걸친 차림에 레드 컬러 네일이 포인트를 이루고 있으며, 손가락 하트 포즈와 살짝 벌린 입술이 장난기 있는 표정을 더했다.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 박솔미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 슬리브리스와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 차분한 메이크업이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 일상의 한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

팬들은 "와 지짜이쁘다 이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박솔미 이쁩니다", "멋찌시고 예쁘시고", "아름답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인 박솔미는 46세로 지난 2013년 한재석과 결혼했다. 2014년과 2015년에 딸을 낳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작품 활동은 쉬고 예능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활약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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