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하성운이 뽑혔다. 하성운은 지난 14일 워너원 멤버들과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워너원이 케이콘 무대에 서는 것은 약 8년 만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성운은 공연을 마친 후 윤지성, 이대휘, 김재환 등과 미국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주연이 올랐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인 체제로 신생 레이블에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멤버들은 단체 활동 계약을 마쳤으며,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 소속사와 계약해 진행하는 동시에 그룹 활동은 병행할 예정이다.
3위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차지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올해 초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으며 지난 4월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전역 후 복귀작으로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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