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뽑혔다.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Surfin’ Boy'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웬디는 지난 17일 그룹 2PM 멤버 준케이의 새 디지털 싱글 'Your Lips의 피처링으로 호흡을 맞추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올랐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온전히 홀로 보내는 일상을 공유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제주 생활이 담긴 예고편 영상에서 유리는 새벽 3시에 기상하는가 하면 일출을 보며 요가를 하는 등 여유 있는 삶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3위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 차지했다. 전소미는 최근 아이오아이 결성 10주년 컴백곡 '갑자기'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휩쓸었다. 이에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트로피 너무 많아져서 장 짜야 할 것 같아"라며 기쁨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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