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의 '슈퍼드라이' 26FW 시즌 캠페인 화보가 18일 공개됐다. 화보 속 신은수는 특유의 깨끗하고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은수가 깊이 있는 표현력과 맑고 자유로운 에너지로 브랜드의 매력을 보여줬다. 신은수와 브랜드의 다채롭고 새로운 모습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주인공 박세리 역을 맡았다. 풋풋한 첫사랑을 겪는 청춘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주목받았고, '제46회 황금촬영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연기 활동에 이어 광고계까지 영역을 넓힌 신은수가 새로운 모델로 어떤 이미지를 선보일지 관심이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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