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눈 성형 직후 붓기가 채 가라앉지 않은 모습을 드러냈다. 눈가에는 절개 자국이 남아 있었고, 눈 주변이 크게 부어 있는 상태였지만 카메라를 향해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리쥬란까지 다 해주심"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시술에 대한 만족감도 내비쳤다.
그는 이전에도 쌍꺼풀, 코, 안면윤곽 등 여러 차례 성형 사실을 직접 고백한 바 있다. 향후 성형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할 거 너무 많다. 한 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답하며 솔직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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