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우수 사원 도전에 나선다. / 사진제공=tvN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우수 사원 도전에 나선다. / 사진제공=tvN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강훈의 눈에 들기 위해 우수 사원 도전에 나선다.

4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 2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함께 출장을 가기 위해 우수 사원을 목표로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남다름은 이찬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기 위해 아펠로에 입사했다. 그러나 첫 출근부터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갈등을 빚으며 순탄치 않은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우수 사원 도전에 나선다. / 사진제공=tvN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우수 사원 도전에 나선다. / 사진제공=tvN
강하기는 남다름이 SE물산 출신이라는 이유로 산업 스파이일 가능성을 의심한다. 남다름은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이찬과 가까워질 방법을 찾는다.

남다름은 이찬과 함께 출장을 떠날 기회를 얻기 위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되려는 목표를 가진다. 우수 사원은 강하기가 직접 결정한다. 이에 남다름은 그동안 피하기만 했던 강하기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려 한다.

남다름은 강하기를 위해 음료를 준비하고 외근에도 동행한다.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꾼 남다름을 강하기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관전 포인트다. 남다름이 강하기의 경계를 풀고 우수 사원으로 뽑혀 이찬과 출장을 떠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3일 방송된 1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4.2%를 기록했다. 또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올랐으며, 2049 시청률은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수도권 기준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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