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구천 역의 남주혁은 난도 높은 액션 장면을 마친 뒤에도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 생강 역의 노윤서는 촬영 중에는 인물에 깊이 몰입한 모습으로, 카메라 밖에서는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세자 귀신 역의 곽동연과 대비 역의 장영남 역시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비하인드 스틸에는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촬영 기법과 VFX 작업, 대형 세트 등 제작 과정도 함께 담겨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동궁'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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