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TV가 '소문난 칠공주'를 재방영한다. / 사진=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TV가 '소문난 칠공주'를 재방영한다. / 사진=하이라이트 TV
지난 2006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가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지난 28일 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가 '소문난 칠공주'를 재방영했다. '소문난 칠공주'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여자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성격과 개성이 다른 네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문영남 작가가 집필한 '소문난 칠공주'는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44.4%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혜선, 이태란, 최정원 등 주연 배우들의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린 작품으로도 꼽힌다.
하이라이트TV가 '소문난 칠공주'를 재방영한다. / 사진=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TV가 '소문난 칠공주'를 재방영한다. / 사진=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TV는 '전설의 마녀' 후속으로 '소문난 칠공주'를 편성했다. 매일 같은 시간대 2회 연속 방송되며, 시청자들은 향상된 화질로 작품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에서 '하이라이트TV'를 검색하면 등장인물 소개와 드라마 비하인드가 담긴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방송 시간은 하이라이트TV 홈페이지 편성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