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튜브 채널 '다해는다해'에는 '내돈내산 피부과 시술 솔직 후기, 꿈같은 자유시간(?) 화이트닝 제품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다해는 근황을 전하며 "감기에 잘 안 걸리는 편인데 1년 쉬었던 시험관을 다시 시작한 뒤 바로 감기에 걸렸다"며 "후두염으로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험관 시술 이후 달라진 몸 상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시험관을 하면서 살이 엄청 쪘다"며 "사람들이 자꾸 '좋은 소식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털어놨다.
또 남편 이장원의 권유로 골프도 배우기 시작했다며 "병원에 다니느라 자주는 못 갔지만 일단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배다해는 2021년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그는 시험관 시술 과정의 어려움과 2024년 유산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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