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와 김요한이 피지컬 대결을 펼친다. / 사진제공=ENA, TEO
쟈니와 김요한이 피지컬 대결을 펼친다. / 사진제공=ENA, TEO
그룹 NCT의 쟈니와 그룹 위아이의 김요한이 '왕자와 거지'에서 플랭크 대결을 펼친다.

27일 첫 방송되는 ENA 예능 '왕자와 거지'가 이집트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한 첫 번째 피지컬 미션을 진행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첫 번째 미션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쟈니와 김요한이 피지컬 대결을 펼친다. / 사진제공=ENA, TEO
쟈니와 김요한이 피지컬 대결을 펼친다. / 사진제공=ENA, TEO
멤버들은 앞으로 진행될 게임에서 사용할 베네핏권을 얻기 위해 두 팀으로 나뉘어 플랭크 대결을 펼친다. 첫 번째 미션에서는 평소 운동 능력으로 알려진 쟈니와 김요한의 대결이 예고됐다. 두 사람은 베네핏권을 걸고 플랭크 승부를 벌이며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예상 밖의 체력을 보여주는 멤버와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는 멤버가 등장하며 반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과연 첫 미션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멤버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체력전 이후 멤버들은 이집트 카이로 곳곳을 이동하며 본격적인 신분 경쟁에 돌입한다. 승패에 따라 왕자와 거지가 바뀌는 승자독식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각종 게임과 미션을 통해 멤버들의 전략과 심리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왕자와 거지'는 27일 밤 11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글로벌 OTT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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