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장승조는 오렌지 톤의 배경 앞에 놓인 스툴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컬러 재킷과 와이드 팬츠,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에 블랙 슈즈와 손목시계로 포인트를 더했고 두 손을 모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담담한 표정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경과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장승조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이 한층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아침부터 눈부신 게 태양 때문이 아니라 배우님의 잘생김 덕분이었네요" "늘 응원합니다" "미남의 축복이 끝이 없다" "화이팅" "46짤 맞나요" "배우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린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장승조는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악역으로 매력을 뽐냈다. 장승조는 극 중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의 핵심 사업체 차일 건설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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