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1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영숙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1기 영숙이 단정한 단발 스타일과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한층 밝아진 비주얼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31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트니스 대회 준비했을 당시 인연이 닿아 20년도부터 꾸준히 이용해왔던 메이크업샵 서울 아닌 부천이었어요"라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메이크업이 망가질까 봐 건네주셨던 투명우산은 아직도 잊지 못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어울리는 메이크업 해주시고 사진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광고 아닌 내돈내산 후기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31기 영숙은 앞머리를 내린 짧은 단발 헤어에 브라운 니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 자연스럽게 드러난 피부 표현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31기 영숙은 같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밝은 배경 앞에서 자연스럽게 얼굴을 비춘 모습과 은은한 립 컬러, 목걸이 포인트가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나는솔로' 31기 영숙은 방송 당시 옥순, 정희와 순자를 두고 나눈 대화가 방송되며 이른바 '뒷담화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영숙은 "부족한 언행으로 불편을 드린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며 "무엇보다 가장 큰 상처를 받았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