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김아영의 새 보금자리가 처음 공개된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김아영은 친오빠의 도움도 받는다. 친오빠는 첫 공연을 앞둔 김아영을 직접 데리러 오고, 복숭아 케이크까지 만들어 응원에 나선다. 이동하는 동안 두 사람은 장난을 주고받으며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준다. 친오빠는 "솔직히 연예인 아우라는 없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친오빠는 과거 상하차 아르바이트와 가챠샵 근무를 거쳐 현재 카페를 운영하는 근황도 전한다. 여러 일을 경험하는 동안에도 김아영을 곁에서 응원해 온 이야기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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