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이 생애 첫 운전면허를 취득한 근황을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정재형이 생애 첫 운전면허를 취득한 근황을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56세의 나이에 생애 첫 운전면허를 취득한 근황을 전했다.

정재형은 20일 자신의 SNS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짧은 영상 2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전면허증 발급을 기다리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영상에서 정재형은 막 발급받은 운전면허증을 카메라에 비추며 기쁨을 표현했다.
정재형이 운전면허 취득 인증 사진을 올렸다. / 사진=정재형 SNS
정재형이 운전면허 취득 인증 사진을 올렸다. / 사진=정재형 SNS
최근 정재형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0일에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기능시험을 치르는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배우 김대명 편에서도 면허 취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형은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운영하며 약 73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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