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은 20일 자신의 SNS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짧은 영상 2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전면허증 발급을 기다리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영상에서 정재형은 막 발급받은 운전면허증을 카메라에 비추며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정재형은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운영하며 약 73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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