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첫째 딸을 최초 공개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MBC '최우수산' 영상 캡처
방송인 붐이 첫째 딸을 최초 공개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MBC '최우수산' 영상 캡처
방송인 붐이 29개월 된 첫째 딸 윤서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 말미 공개된 MBC 예능 '최우수산' 예고편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산행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예고편에서는 '붐 딸 최초 공개'라는 자막과 함께 붐의 첫째 딸 윤서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올해 29개월인 윤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식사에 집중한 모습은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우수산'에 출연진의 가족들이 출연한다. / 사진=MBC '최우수산' 유튜브 영상 캡처
'최우수산'에 출연진의 가족들이 출연한다. / 사진=MBC '최우수산' 유튜브 영상 캡처
여기에 장동민의 딸과 허경환의 조카 등 다른 출연진의 가족들 모습도 함께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등산이 예고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붐은 2022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 윤서를 품에 안았으며, 지난 4월 둘째 딸을 얻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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