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팩트가 7월 23일 컴백한다. / 사진제공=아르마다이엔티
그룹 원팩트가 7월 23일 컴백한다. / 사진제공=아르마다이엔티
그룹 원팩트(ONE PACT)가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튠드 인)'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5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는 원팩트는 한층 트렌디해진 비주얼과 빈티지한 감성을 예고했다.

원팩트(종우, 제이창, 성민, 태그, 예담)는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로 오는 23일 컴백한다. 앞서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 속 멤버들은 빈티지한 포스터와 소품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자유분방한 스트릿 스타일을 보여준다.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별 매력을 강조했다. 종우는 블랙 레더 재킷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제이창은 스케이트보드를 활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표현했다. 성민은 니트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고, 태그는 빈티지 베스트를 매치해 개성을 표현했다. 예담은 강렬한 레드 헤어와 그린 컬러 아우터를 소화하며 색다른 변신에 나섰다.
그룹 원팩트가 7월 23일 컴백한다. / 사진제공=아르마다이엔티
그룹 원팩트가 7월 23일 컴백한다. / 사진제공=아르마다이엔티
원팩트는 앞서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통해 수록곡 'Whts yo name', 'U so hot'을 미리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일에는 신곡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될 예정이다.

'TUNED IN'은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EP '1'ONLY(원앤온리)'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주파수를 맞추듯 서로의 바이브에 스며드는 순간의 에너지를 담았으며, 1990년대 미국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멤버 태그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제이창이 작사에 참여했다.

원팩트는 지난 5월 유럽 8개 도시 투어를 마쳤으며,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아메리카 및 라틴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원팩트의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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