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자유여행을 즐기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사형제는 에티오피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한식과 커피의 본고장 에티오피아에서도 손꼽히는 커피 명소를 찾는다.
이날 컨디션을 회복한 박명수는 동생들과 함께 현지 한식당을 찾는다.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삼겹살 등 푸짐한 한식 한 상을 맛본 사형제는 "한식만 한 보약은 없다"며 먹방을 펼친다. 특히 멤버들은 "한국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다"고 감탄하고, 박명수는 비법을 직접 캐물을 정도로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알고 보니 이곳 한식에는 에티오피아산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다고 한다.
그러던 중 김대호의 뜻밖의 '커피 선물' 사실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서 커피를 부러워하던 전소민에게 김대호가 "내가 너에게 안 줬었나?"라고 묻다가 안 준 사실을 깨닫고 말을 얼버무리자, 이를 들은 박명수는 "소민이 말고 다른 여자 줬구나"라고 농담을 던진다. 예상치 못한 돌직구에 김대호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고 한다.
한편, 7월 21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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