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여성에게 '30대' 막내 심재원이 호감을 표시한다. /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000년생 여성에게 '30대' 막내 심재원이 호감을 표시한다. /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000년생 여성에게 '30대' 막내 심재원이 호감을 표시한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2000년생 여성 참가자의 등장에 '육캔두잇' 멤버들이 술렁거린다. 3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육캔두잇' 멤버들은 여성 참가자가 2000년생이라는 사실에 당황하며 "2000년생이면 몇 살이냐"고 되물었다.

이에 여성 참가자는 "저는 27살, 만으로 25살이다.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저를 여성으로 봐달라"며 말했다. 이에 '육캔두잇' 멤버들은 동시에 입을 틀어막으며 탄식했다.
2000년생 여성에게 '30대' 막내 심재원이 호감을 표시한다. /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000년생 여성에게 '30대' 막내 심재원이 호감을 표시한다. /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30대 초반 막내 심재원은 "되게 귀여우시다. 애교도 있으시고...애교 있는 여성을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 있냐. 좀 끌렸던 것 같다"며 호감을 표시했다.

20일 오후 10시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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