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튜브 채널 '노필터 티비'에는 '김나영이 먹고 반한 효자동 맛집 죽순 까르보나라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요리를 준비하기에 앞서 연신 자신의 손이 큼을 강조했다. 이날 대용량 요리를 예고한 그는 김나영은 "여러분이 내가 양을 많이 하는지 조금만 하는지 보는 것 같아서 오늘 진짜 많이 할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양을 많이 하면 꼭 음식이 남더라. 그래서 조절하게 된다"고 부연했다. 이어 김나영은 최근 온라인 상에서 불거졌던 '부실 밥상' 으을 언급하며 "우리 가족들은 충분히 배부르다. 그런 날 꼭 남는다. 음식이 남으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라고 도 넘은 억측에 답답한 심경을 표했다.
앞서 김나영은 한 차례 '부실 밥상' 의혹에 해명한 바 있다. 지난 5월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양 논란이 조금 있었다"며 "그런데 그게 실제로 보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었다.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것 같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오다 2021년 마이큐와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