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씩씩이’ 이선민의 고향 경상북도 구미를 찾은 촌놈들의 모습이 담길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식당도 아닌 이선민의 고향집에서 ‘의리 봉투’가 등장한다. 멤버들은 “있는 만큼만 내자”라면서 마음을 모으고, 주우재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지갑 열기를 망설인다.
비상금 털릴 위기에 당황한 주우재의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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