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직관의 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톱과 베이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야구장을 찾은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석에 앉아 고기를 구워 먹으며 경기를 즐기는 그의 실루엣이 포착됐다. 이날 그는 고기 집게와 무쌈, 고추까지 챙겨온 모습으로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허벅지 라인과 한층 물오른 갸름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가 된 그는 주름기와 잡티를 찾아볼 수 없는 도자기 피부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아냈다.
한편, 정유미는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와 2020년 공개 열애를 발표해 6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잇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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