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이준, 딘딘 / 사진 제공=각 소속사 제공
이석훈, 이준, 딘딘 / 사진 제공=각 소속사 제공
이석훈, 이준, 딘딘이 신규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 – 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 합류한다.

2일 MBC '플레이리스트 109' 측은 "이석훈, 이준, 딘딘이 MC로 출연을 확정했다. 첫 촬영을 마쳤고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간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09개의 버팀송을 찾아 떠나는 '플레이리스트 109'는 사람들의 삶과 노래를 잇는 새로운 음악 예능이다.

'플레이리스트 109'의 MC로 확정된 이석훈, 이준, 딘딘은 각기 다른 매력과 공감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음악, 예능, 토크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온 세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플레이리스트 109'만의 따뜻한 여정을 만들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먼저 이석훈은 믿고 듣는 보컬이자 따뜻한 공감력을 지닌 MC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오랜 시간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그는 사연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은 물론 예상 밖의 장난기와 테토력을 보여준다.
이석훈, 이준, 딘딘 / 사진 제공=각 소속사 제공
이석훈, 이준, 딘딘 / 사진 제공=각 소속사 제공
이준은 특유의 솔직함과 순수한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꾸밈없는 매력과 예측할 수 없는 진심 리액션으로 사연자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할 전망이다.

딘딘은 유쾌한 입담과 센스 있는 진행 능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는다. 재치 있는 말솜씨와 편안한 에너지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절친 이준과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석훈, 이준, 딘딘 / 사진 제공=각 소속사 제공
이석훈, 이준, 딘딘 / 사진 제공=각 소속사 제공
이석훈, 이준, 딘딘은 음악으로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여정을 함께한다. 세 MC의 케미와 음악으로 이어질 따뜻한 순간들이 '플레이리스트 109'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플레이리스트 109'는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는 힘든 하루를 품어준 '버팀송'을 담는 프로그램이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또한 3MC에 대해서는 "이석훈, 이준, 딘딘 세 MC가 각자의 방식으로 공감하며 프로그램만의 따뜻한 색깔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세 사람이 들려줄 음악과 이야기의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MBC '오늘을 버틴 노래 - 플레이리스트 109'는 오는 7월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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