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무명전설' TOP6가 안양 콘서트의 열기를 안방극장으로 전한다. 성리의 감성 무대부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끈 '주문-미로틱' 퍼포먼스, 색다른 매력을 담은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앞서 '무명전설'은 성리가 초대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최종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TOP7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성리, 장한별, 지영일은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끈다. 무대 중간 상의 탈의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는 '부끄부끄' 무대로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엉덩이 춤과 다양한 포즈로 분위기를 띄운 가운데, 무대 후 하루는 "이루네 형 때문에 많이 놀랐죠?"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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