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사연자랑 야차룰 뜰 뻔 (feat. 유부상담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5일 게재됐다. 영상에는 부부 공동 자금으로 주식 투자를 했다가 남편과 갈등을 겪고 있는 30대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어 장성규가 공동 자금의 비율을 묻자 사연자는 "5 대 5"라고 답했다. 장성규는 수익금을 나눠야 한다는 남편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끝내 나누지 않겠다는 사연자의 완강한 태도에 "남편분이 결혼을 잘못한 것 같아"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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